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238 (312) 말씀지기> 친교에 대한 깊은 갈망 |7| 2007-02-08 유정자 6616
25242 사랑의 관계, 믿음의 탄력-----2007.2.8 연중 제5주간 목요일 |2| 2007-02-08 김명준 7156
25247 '귀먹은 반벙어리를 고치신 예수님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2-08 정복순 6386
252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2-09 이미경 8016
25266 간식과 '하늘나라 시민' l 윤병훈 신부님 |4| 2007-02-09 노병규 6476
25268 (313) 사라진 지옥 /김연준 신부님 |7| 2007-02-09 유정자 7446
25273 “에파타(열려라)!” ----- 2007.2.9 연중 제5주간 금요일 |2| 2007-02-09 김명준 6966
25275 셋은 한몸 |7| 2007-02-09 이인옥 6606
25289 희망 |7| 2007-02-10 이재복 6176
252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2-10 이미경 7496
25300 너, 어디 있느냐? |6| 2007-02-10 이인옥 7246
25314 †♠~ 제 37회. 잃어버린 휴일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 ... |7| 2007-02-10 양춘식 7506
25319 오늘은 루드르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발현 기념일 |6| 2007-02-11 노병규 8036
25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2-11 이미경 7916
25323 2월 11일 야곱의 우물-루카 6, 17.20-26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 2007-02-11 권수현 7966
253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2-12 이미경 7256
25351 "죄악의 사슬을, 윤회의 사슬을 끊는 길" ----- 2007.2.12 연 ... |2| 2007-02-12 김명준 6556
25356 [저녁 묵상]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때... |8| 2007-02-12 노병규 8996
25367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한 가족의 이야기 |7| 2007-02-13 박영희 7526
25377 홍수에 떠밀려온 신들의 이야기 |2| 2007-02-13 이인옥 7406
253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2-14 이미경 8366
25391 ♠ 하늘 사다리- 강론은 대화 ♠ 2007-02-14 홍선애 6286
25396 약속의 선물, 성령을 기다리며 ㅣ 송봉모 신부님 |3| 2007-02-14 노병규 1,1296
25414 '베드로의 고백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2-14 정복순 7386
25415 "톱니 바퀴'에 대한 묵상 |5| 2007-02-14 이복선 7926
25417 ♣~ 나를 비우고....~♣ |8| 2007-02-15 양춘식 7816
25419 [아침 묵상] 상처를 입었을 때 |5| 2007-02-15 노병규 9226
25430 (321) 대성당의 살인 / 이현철 신부님 |4| 2007-02-15 유정자 7586
25454 "생명과 구원의 길" ----- 2007.2.16 연중 제6주간 금요일 |1| 2007-02-16 김명준 7206
25460 "교회 안에서의 친교" |7| 2007-02-16 이종삼 9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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