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685 2019년 5월 14일(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 ... 2019-05-14 김중애 1,4590
5479 Nemo dat quod non habet! 2003-09-13 박근호 1,4596
123634 9.21.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- 이영근신부 2018-09-21 송문숙 1,4590
1010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우면 쭉정이 |3| 2015-12-13 김혜진 1,4597
128027 부자 |2| 2019-03-04 최원석 1,4591
4678 소개하고 싶은 아름다운 글(4)기도 2003-03-30 장경희 1,4591
1377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6,1-15/2020.04.24/부활 제2주간 ... 2020-04-24 한택규 1,4590
137515 4.13.“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.”(마태 28,7) ... |1| 2020-04-13 송문숙 1,4593
135454 ◆ 레지오 마리애의 전체기도 뗏세라 Tessera, 집에서 드리는 레지오 ... 2020-01-20 이재현 1,4590
135974 ■ 하느님과 아브람의 계약/아브라함/성조사[15] |1| 2020-02-10 박윤식 1,4591
135977 사람이 성전聖殿이다 -사람의 전통(인습)이 아닌 하느님의 계명을- 이수철 ... |1| 2020-02-11 김명준 1,4596
135530 [교황님 미사 강론]하느님께 두는 신뢰가 우리를 자유롭게 만듭니다(2020 ... 2020-01-23 정진영 1,4591
11585 *나는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?* 2005-07-10 장병찬 1,4590
14154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|1| 2020-10-20 최원석 1,4592
142719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. |1| 2020-12-08 최원석 1,4592
140069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|1| 2020-08-13 최원석 1,4591
140930 ▣ 연중 제25주간 [9월 21일(월) ~ 9월 26일(토)] 2020-09-22 이부영 1,4590
122585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. |2| 2018-08-12 최원석 1,4581
127941 우정의 세차원 -주님, 친구, 부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4| 2019-03-01 김명준 1,4586
2165 20 08 06 (목) 평화방송 미사 중에 단순하게 두정엽 정수리에 빛의 ... 2020-09-20 한영구 1,4580
156267 흔적이 남는 인생 |1| 2022-07-13 김중애 1,4582
1151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60) '17.10.2. 월. |1| 2017-10-02 김명준 1,4583
127567 ★ 양다리 |1| 2019-02-14 장병찬 1,4580
146144 그들이 예수님을 배 안으로 모셔 들이다. |1| 2021-04-17 최원석 1,4583
139998 2020년 8월 10일[(홍)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] 2020-08-10 김중애 1,4580
116128 11/12♣.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..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... 2017-11-12 신미숙 1,4584
123354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|2| 2018-09-11 최원석 1,4583
146380 박기석 신부님 제24회 마르 6,30-44 오천 명을 먹이시다 |2| 2021-04-26 이정임 1,4580
89337 참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우리가 달라져야 합니다. 2014-05-21 유웅열 1,4581
117213 2017년 12월 31일[(백)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(가정 ... 2017-12-31 김중애 1,4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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