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418 1분명상/사랑이신 하느님 2019-06-16 김중애 1,4332
134316 과월절 전 수요일 밤 2019-12-04 박현희 1,4330
1369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3) 2020-03-23 김중애 1,4334
137018 믿음의 눈으로/자녀들의 믿음 2020-03-24 김중애 1,4332
137716 2020년 4월 22일[(백) 부활 제2주간 수요일] 2020-04-22 김중애 1,4330
140039 <하늘 길 기도 (2405) ‘20.8.12.수.> 2020-08-12 김명준 1,4331
140532 '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' 2020-09-04 이부영 1,4331
140932 ♥聖女 허계임 막달레나님의 순교(순교일; 9월26일) 2020-09-22 정태욱 1,4331
14139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3.누구나 다 할 수 있다 ... |1| 2020-10-12 김은경 1,4331
141540 [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깨어 있는 종들! (루카12,35-38) 2020-10-20 김종업 1,4330
142173 하느님께서는 실패와 위험을 무릅쓰고 과감히 투자하시기를 바라신다. 2020-11-15 김대군 1,4330
142199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2020-11-16 김중애 1,4331
142294 하느님의 집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 2020-11-20 이부영 1,4330
142405 2020년 11월 25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수요일] 2020-11-25 김중애 1,4330
142856 아름다운 기도 2020-12-13 김중애 1,4330
1429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9) 2020-12-19 김중애 1,4336
143464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|1| 2021-01-07 최원석 1,4332
150710 “성인이 됩시다” -궁극의 희망이자 목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2021-11-01 김명준 1,4335
153417 어린이들과 어린이 (마르10,13-16) 2022-02-26 김종업로마노 1,4330
154307 4.9.“온 백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서 죽는 것이 더 ... |1| 2022-04-08 송문숙 1,4334
154925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. |1| 2022-05-07 김중애 1,4333
155617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6-11 장병찬 1,4330
1573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1) |1| 2022-09-01 김중애 1,4334
4311 혼인의 중요성 2002-12-02 정병환 1,4321
4511 복음전파 2003-02-08 은표순 1,4323
7125 오늘의 성인은? 2004-05-27 문종운 1,4326
10298 선종하신 교황님을 위한 기도 (명동성당 추모미사) 2005-04-05 권영화 1,4320
18636 삶의 무게 중심을 잃을 때 |3| 2006-06-25 양승국 1,43213
27724 예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넣어 주셨다 |14| 2007-05-23 장이수 1,4327
28041 ◆ 하느님께 따지고 싶었다 . . . . [최기산 주교님] |12| 2007-06-08 김혜경 1,43220
168,321건 (1,223/5,6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