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29428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19-05-02 |
김명준 |
1,403 | 4 |
| 130644 |
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제1독서 (창세16,1-2.15-16)
|
2019-06-27 |
김종업 |
1,403 | 0 |
| 131375 |
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
|
2019-07-27 |
주병순 |
1,403 | 0 |
| 131767 |
★ 교만의 증상들
|1|
|
2019-08-17 |
장병찬 |
1,403 | 1 |
| 131769 |
연중 제19주간 토요일
|10|
|
2019-08-17 |
조재형 |
1,403 | 9 |
| 131851 |
믿음의 위대성
|
2019-08-20 |
김중애 |
1,403 | 2 |
| 13188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21)
|
2019-08-21 |
김중애 |
1,403 | 6 |
| 131990 |
사랑하는 골뱅이에게
|
2019-08-25 |
남영모 |
1,403 | 0 |
| 132604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4주간 금요일)『예수님을 ...
|1|
|
2019-09-19 |
김동식 |
1,403 | 2 |
| 132629 |
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19년 9월 20일 연중제 24주간 금요일] ...
|
2019-09-20 |
김동식 |
1,403 | 0 |
| 133674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19-11-06 |
김명준 |
1,403 | 1 |
| 133816 |
영육靈肉의 온전한 치유의 구원 -찬양과 감사의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|4|
|
2019-11-13 |
김명준 |
1,403 | 5 |
| 133926 |
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(23)♣
|1|
|
2019-11-17 |
송삼재 |
1,403 | 0 |
| 134382 |
차동엽신부(의심을 통해서 믿음에 이른다)
|1|
|
2019-12-07 |
김중애 |
1,403 | 2 |
| 136457 |
2020년 3월 2일[(자) 사순 제1주간 월요일]
|
2020-03-02 |
김중애 |
1,403 | 0 |
| 136462 |
믿음의 눈으로/타인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
|
2020-03-02 |
김중애 |
1,403 | 1 |
| 137318 |
2020년 4월 5일[(홍) 주님 수난 성지 주일]
|
2020-04-05 |
김중애 |
1,403 | 0 |
| 140249 |
<하늘 길 기도 (2415) ‘20.8.22.토.>
|
2020-08-22 |
김명준 |
1,403 | 2 |
| 140461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31-37/2020.09.01/연중 제22주 ...
|
2020-09-01 |
한택규 |
1,403 | 0 |
| 141296 |
<하늘 길 기도 (2463) ‘20.10.9. 금.>
|1|
|
2020-10-09 |
김명준 |
1,403 | 2 |
| 141740 |
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신다.
|
2020-10-28 |
주병순 |
1,403 | 0 |
| 142965 |
12.18.“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 ...
|1|
|
2020-12-17 |
송문숙 |
1,403 | 2 |
| 14314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5)
|
2020-12-25 |
김중애 |
1,403 | 4 |
| 143462 |
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주님 공현 후 목요일(루카4,14-22)
|
2021-01-07 |
강헌모 |
1,403 | 1 |
| 144809 |
#사순절4 제9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.
|
2021-02-24 |
박미라 |
1,403 | 0 |
| 145253 |
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(요한 3.14-17)
|
2021-03-14 |
김종업 |
1,403 | 0 |
| 145468 |
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
|1|
|
2021-03-22 |
장병찬 |
1,403 | 1 |
| 145554 |
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0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
|
2021-03-26 |
장병찬 |
1,403 | 0 |
| 146033 |
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
|
2021-04-12 |
주병순 |
1,403 | 0 |
| 146598 |
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.
|
2021-05-05 |
강헌모 |
1,403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