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9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5) |1| 2022-03-25 김중애 1,4293
3842 부드러운 침묵으로... 2002-07-14 박선영 1,4285
4092 헤로데 2002-09-26 유대영 1,4280
7026 복음산책(부활 제5주일) |1| 2004-05-09 박상대 1,4287
7583 심판은 없다? |1| 2004-07-27 이인옥 1,4283
7727 스스로 즐겨 비천함을 택하시는 하느님! |1| 2004-08-17 임성호 1,4281
7925 "내가 아는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?"(9/12) |1| 2004-09-11 이철희 1,4287
1130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5| 2005-06-17 노병규 1,4282
18720 베드로 사도의 눈물 젖은 손수건 |2| 2006-06-29 양승국 1,42818
27615 친구야 너는 아니 - 아픔과 고통의 차이 |9| 2007-05-18 윤경재 1,4286
43898 어디 가면 너를 볼 수 있니 ( ▶◀ 김수환추기경님 ) |2| 2009-02-17 장병찬 1,4288
9652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5-04 이미경 1,4288
97848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|5| 2015-07-05 조재형 1,42813
9927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9-16 이미경 1,42810
107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17) 2016-10-17 김중애 1,4286
110776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(3/16) - 김우성비오신부 |3| 2017-03-16 신현민 1,4284
116127 #하늘땅나 9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3 2017-11-12 박미라 1,4280
116412 11/25♣.소신을 가지십시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7-11-25 신미숙 1,4283
117747 1.22.기도.“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~"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|1| 2018-01-22 송문숙 1,4280
12011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너는 나의 봄이다!) |1| 2018-04-29 김중애 1,4283
12012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살릴 것과 태워 없앨 가지들의 차이) 2018-04-29 김중애 1,4280
12140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에게는 지난 역사에 대 ... |3| 2018-06-24 김중애 1,4284
122278 7.29.말씀기도 - "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."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7-29 송문숙 1,4284
12372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5. 신앙생활 유지) 2018-09-24 김중애 1,4281
125826 유혹은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. 2018-12-08 김중애 1,4282
12640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고상하고 품위있는 노인, 지혜롭고 영적인 노인 ... 2018-12-29 김중애 1,4284
127243 사랑과 진리의 하느님 나라 -존중, 신뢰, 무욕, 인내, 자유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2-01 김명준 1,4284
12745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5-2 재물에 대한 그리스도교 사회론의 입장) 2019-02-09 김중애 1,4281
127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2) 2019-02-22 김중애 1,4286
130633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 |1| 2019-06-26 최원석 1,4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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