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580 ♣ 3.8 수/ 회개와 희생의 표징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3-07 이영숙 1,4276
110776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(3/16) - 김우성비오신부 |3| 2017-03-16 신현민 1,4274
1153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11) 2017-10-11 김중애 1,4277
115605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|1| 2017-10-21 박미라 1,4271
116000 2017년 11월 7일(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... 2017-11-07 김중애 1,4270
12093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오늘 일용할 양식이면 족해요.) 2018-06-05 김중애 1,4271
121896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2-2 비밀을 알려주시는 하느님의 사랑) 2018-07-12 김중애 1,4271
122278 7.29.말씀기도 - "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."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7-29 송문숙 1,4274
12253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7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수준 ... |2| 2018-08-10 김리다 1,4272
12265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8-3 영혼의 해방과 불멸성) 2018-08-15 김중애 1,4271
12302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초점인생 살기로 마음정한 신앙인) 2018-08-30 김중애 1,4272
124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55) ’18.11. ... |1| 2018-11-01 김명준 1,4274
125826 유혹은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. 2018-12-08 김중애 1,4272
126178 12.22.당신 여종의 비천함을 굽어 보셨기 때문입니다. - 양주 올리베따 ... |1| 2018-12-22 송문숙 1,4270
126790 달라스의 자랑스런 성전의 한 교실에서 |1| 2019-01-14 박규미 1,4272
127243 사랑과 진리의 하느님 나라 -존중, 신뢰, 무욕, 인내, 자유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2-01 김명준 1,4274
127705 이가정사도요한신부(곳곳에 신앙인들이 주역 활동해야) 2019-02-19 김중애 1,4272
128408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3| 2019-03-21 박윤식 1,4273
128524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. |1| 2019-03-25 김중애 1,4272
12867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회개로 누리는 기쁨) 2019-03-31 김중애 1,4273
131263 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도 우리를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|2| 2019-07-22 박윤식 1,4273
131736 야간 산행 - 윤경재 |1| 2019-08-15 윤경재 1,4270
13251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4주일)『되찾은 양의 비유 ... |1| 2019-09-14 김동식 1,4272
132611 ★ 누군가에 대한 비난과 정죄를 들었을 때 |1| 2019-09-20 장병찬 1,4270
13286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) ... |2| 2019-09-29 김동식 1,4272
132887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묵주기도를 하는 복된 사람들 |1| 2019-10-01 장병찬 1,4270
133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06) |1| 2019-10-06 김중애 1,4276
134046 보통성찰(普通省察) 2019-11-23 김중애 1,4272
134436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2019-12-09 김중애 1,4272
134868 전례에 의한 기도생활의 특징(1) 2019-12-26 김중애 1,4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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