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29 여자와 남자가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.........★ |2| 2006-04-09 정정애 5122
19342 기억하세요 혼자가 아니란 것을... |5| 2006-04-10 이미경 5125
19495 ♬가슴에 담는 노래...그 일곱번째 이야기. 2006-04-21 김동원 5121
19764 마음이 가벼우면 아무 것도 어려울 것이 없다. |1| 2006-05-10 유웅열 5127
20073 ♧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|1| 2006-06-01 박종진 5125
27447 ♣~ 어서 빛으로 일어나 ~♣ |4| 2007-04-06 양춘식 5127
28097 ~~**<이웃 안에서 그리스도를 본다>**~~ |9| 2007-05-18 김미자 5123
28236 떨림을 울림으로......... |7| 2007-05-26 윤경재 5124
294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......... 방송으로 듣기 |1| 2007-08-18 심한선 51211
32713 "사랑은 뒤를 밟게 되는 일" |7| 2008-01-07 허선 5125
33088 ~~**<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>**~~ |8| 2008-01-21 김미자 5128
33209 [시골성당 수녀님 이야기] 성모님 감사합니다 |4| 2008-01-25 노병규 5125
34934 내 마음에 심고 싶은 향기나는 꽃 한송이 2008-03-27 조용안 5123
37308 참된 선행 ~♥ 2008-07-10 노병규 5125
38845 흐리고 아름다운 날에는 하늘 빛 편지를 쓴다. |3| 2008-09-23 신옥순 5125
39482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|1| 2008-10-24 신옥순 5124
40424 그대 오는 길 등불 밝히고 |2| 2008-12-04 김미자 5127
40460 12월의 기도 |3| 2008-12-06 김미자 5125
40481 겨울로 오는 그대에게 |4| 2008-12-07 김미자 5126
40705 다리는 아무나 밟고 지나다녀도 언제나 말이 없습니다 2008-12-17 노병규 5127
40852 빛나는 조연 |3| 2008-12-23 신옥순 5124
41573 마음의 병 2009-01-25 유대영 5120
41916 너는 누구냐? 2009-02-12 신영학 5123
42379 사랑하며 떠납니다. |1| 2009-03-08 김정수 5123
42642 성모님의 마니피캇을 묵상하며 |2| 2009-03-25 현인숙 5124
44172 건망증을 막는 6가지 방법 2009-06-12 김동규 5124
44272 아주 작은 여유 2009-06-16 박찬현 5121
44284 마음이라는 눈 2009-06-17 김중애 5121
44351 불편하지 않은 진실 2009-06-20 조용안 5123
44411 양파가 몸에 좋은 이유...54가지 |2| 2009-06-23 김동규 5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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