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73 <하늘 길 기도 (2411) ‘20.8.18.화.> 2020-08-18 김명준 1,4452
118403 2018년 2월 19일(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... 2018-02-19 김중애 1,4450
143733 <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끊임 없이 드리는 기도로> 2021-01-14 방진선 1,4450
131170 모든 한계를 넘어서 2019-07-17 김중애 1,4451
141970 ■ 지파들의 야영과 행진[2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2] |1| 2020-11-07 박윤식 1,4452
115970 ♣ 11.6 월/ 삶의 중심과 우선관심사는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1-05 이영숙 1,4457
144152 일곱 가지 행복 2021-01-30 김중애 1,4453
100568 † 당신은 영적인 사람인가, 혼적인 사람인가?(1테살5,23) 2015-11-20 윤태열 1,4452
141616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? |2| 2020-10-23 최원석 1,4452
115914 2017년 11월 3일(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... 2017-11-03 김중애 1,4450
14361 자비와 행복의 비결-늘 주는 삶! 2005-12-21 임성호 1,4450
130628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2019-06-26 김중애 1,4450
176868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|3| 2024-10-18 조재형 1,4456
1144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31) '17.9.3. 일. |1| 2017-09-03 김명준 1,4454
13702 그를 위해 하루 2시간씩 기도 했습니다 |4| 2005-11-23 양승국 1,44518
984 애리의 수술 |3| 2007-11-13 장성덕 1,4450
134253 [대림 제1주일] 늘 깨어 준비하라 (마태 24,37-44) 2019-12-01 김종업 1,4450
105963 [교황님미사강론]프란치스코교황, ‘폴란드 첫 세례’1050주년을 기념하다. ... 2016-08-08 정진영 1,4454
15124 출장뷔페가 차려진 식당에서 |20| 2006-01-21 양승국 1,44519
1296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명령으로 신앙하면) 2019-05-14 김중애 1,4452
1366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2 김명준 1,4452
104310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5| 2016-05-14 조재형 1,44512
15197 성체조배는!!! |6| 2006-01-25 노병규 1,44523
15204     조배실에 가실때에는... |3| 2006-01-25 노병규 8934
1235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11) ’18.9.18.화. |1| 2018-09-18 김명준 1,4453
1369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3) 2020-03-23 김중애 1,4454
122729 8.18.말씀기도-"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."-이영근 ... 2018-08-18 송문숙 1,4450
5317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2003-08-19 권영화 1,4455
125980 2018년 12월 14일(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 ... 2018-12-14 김중애 1,4450
135205 주님과 만남의 여정 -치유와 구원, 정화와 성화, 변모의 여정- 이수철 프 ... |2| 2020-01-10 김명준 1,4456
1258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93) ’18.12. ... 2018-12-09 김명준 1,4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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