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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눔은 커다란 축복이요 은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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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4 |
유웅열 |
1,46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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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로 학처럼 나는 김광석씨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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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4 |
신희상 |
1,11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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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경한 불충 (간음하는 종) [수,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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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4 |
장이수 |
1,02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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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 받은은혜 감사드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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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4 |
최인숙 |
77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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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 위에 떠 있는 몰디브의 환상적인 아름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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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5 |
최익곤 |
81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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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사랑 찾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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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5 |
이부영 |
98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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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명(구속) 나무] 와 [우상의 형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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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5 |
장이수 |
83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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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나그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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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6 |
이재복 |
67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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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거를 요구하는 근본 마음-판관기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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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6 |
이광호 |
62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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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85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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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6 |
이범기 |
67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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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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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7 |
유웅열 |
72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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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 오렌지의 슬픔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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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7 |
신희상 |
1,11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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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이 그대마음 가득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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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8 |
임숙향 |
93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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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심을 앙양한 인어상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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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8 |
신희상 |
1,59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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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같은 가을 호수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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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9 |
최익곤 |
71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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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기 다른 재능의 조화로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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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0 |
유웅열 |
79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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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외적 조건-판관기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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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0 |
이광호 |
63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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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안의 좁은 문 1 [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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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0 |
장이수 |
85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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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1-12ㄱ 묵상/ 참행복의 조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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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1 |
권수현 |
79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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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올때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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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1 |
이재복 |
721 | 6 |
| 31309 |
11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 25-30 묵상/ 걱정 보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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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2 |
권수현 |
72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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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먼저 싸우신다-판관기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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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2 |
이광호 |
66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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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랑의 완덕은 바로 행동(Action First!)하는 것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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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2 |
임성호 |
85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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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세상에서 누리는 아름다운 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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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3 |
유웅열 |
83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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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11월3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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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3 |
정정애 |
77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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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지못한 지게 한희철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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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3 |
최학수 |
71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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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, 상황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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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4 |
유웅열 |
73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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낭만이 흐르는 꿈 같은 휴양지 바하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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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4 |
최익곤 |
71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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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께서 변화시킬 수 있게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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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5 |
김광자 |
96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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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483일동안 초조했던 마음이♣ 산호세성당 교우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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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6 |
최인숙 |
978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