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88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딜레마에 빠트리시고 손들어! 하셨지요.) 2019-01-18 김중애 1,3961
126993 나는 왜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가? |1| 2019-01-22 강만연 1,3961
127126 칼데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람에게 믿음의 싹이 트다 |2| 2019-01-27 이정임 1,3962
127171 감사하는 생활... 2019-01-29 김중애 1,3963
12769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9-02-18 주병순 1,3960
127927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. 2019-02-28 김중애 1,3961
128081 ■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 따르는 삶을 /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|1| 2019-03-07 박윤식 1,3962
128619 3.29.실천함으로써 완성됩니다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29 송문숙 1,3966
129702 2019년 5월 15일(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) 2019-05-15 김중애 1,3960
132064 진리의 연인戀人 -하느님만을 그리워하는, 하느님만을 찾는 사람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8-28 김명준 1,3968
132254 신앙은 이런 것. 2019-09-03 김중애 1,3962
134007 내가 무심코 던진 작은 돌 하나가.... 2019-11-21 강만연 1,3962
134174 묵상, 명상 자세와 하느님 현존수업 자세는 다름 2019-11-28 김중애 1,3962
134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5) 2019-12-25 김중애 1,3966
134861 순교적 삶 -이상과 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19-12-26 김명준 1,3966
134985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19-12-31 김중애 1,3961
135960 홍성남 신부님 /제27회 용서하기 어려운이유 2020-02-10 이정임 1,3963
136145 [교황님미사강론]치욕이 없는 겸손함은 없습니다(2020.2. 7. 금요일) |1| 2020-02-18 정진영 1,3964
136811 ★★ (3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17 장병찬 1,3961
144990 ■ 아칸의 죄와 벌[9] / 땅의 정복[1] / 여호수아기[9] |1| 2021-03-03 박윤식 1,3962
145877 4.5. “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.” - |1| 2021-04-04 송문숙 1,3962
14661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72) ‘21.5.6.목 2021-05-06 김명준 1,3961
1515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례자 요한의 역할을 이해 못 할 때 ... |1| 2021-12-10 김 글로리아 1,3965
154683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4-26 장병찬 1,3960
154931 8 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)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5-07 김대군 1,3960
162329 부활 제2주간 금요일 |4| 2023-04-20 조재형 1,3964
2057 20 02 14 (금) 미사 참례 왼쪽 귀 안의 조직들의 기관에 필요한 양 ... 2020-03-25 한영구 1,3960
2260 20 12 11 (금) 평화방송 미사 침과 눈물의 물질대사와 나비 굴을 열 ... 2021-04-06 한영구 1,3960
4194 오늘은 사도 시몬과 유다 축일 입니다 2002-10-28 남희철 1,3953
4592 님의 애원 2003-03-08 백진기 1,3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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