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846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|1| 2019-04-07 김중애 1,3952
129159 만남과 인연은 아름다워야 2019-04-19 김중애 1,3953
132254 신앙은 이런 것. 2019-09-03 김중애 1,3952
1329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03) 2019-10-03 김중애 1,3955
133252 ★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|1| 2019-10-18 장병찬 1,3950
133344 깨어 있음 훈련 -예수님 안에서, 예수님과 함께, 예수님을 통해서- 이수철 ... |1| 2019-10-22 김명준 1,3956
134360 이탈의 중요성 2019-12-06 김중애 1,3950
134890 이제그만 2019-12-27 김중애 1,3950
134962 말씀에 의탁하기 2019-12-30 김중애 1,3951
136129 깨달음의 여정 -은총恩寵과 더불어 부단한 수행修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20-02-18 김명준 1,3958
137301 <인간의 지혜로 쌓는 신앙, 부서질 바벨탑입니다.> (요한11,45-53) 2020-04-04 김종업 1,3950
137557 2020년 4월 15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0-04-15 김중애 1,3950
140023 바벨탑 |2| 2020-08-11 이정임 1,3952
140974 주님이 말씀하신다.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 ... |1| 2020-09-24 최원석 1,3952
141062 <하늘 길 기도 (2452) ‘20.9.28. 월.> 2020-09-28 김명준 1,3953
142180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2020-11-15 김중애 1,3951
1445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5) 2021-02-15 김중애 1,3955
146638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2021-05-07 김중애 1,3954
149972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.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 2021-09-25 최원석 1,3951
1509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께서 죽으셔야만 왕이 되시는 이유 |1| 2021-11-10 김백봉 1,3952
9085 (244) 발레리나 최태지님 |4| 2005-01-17 이순의 1,3947
9257 악연(惡緣)은 없습니다 |9| 2005-01-30 양승국 1,39417
16633 자신을 견딜 수 없을 때 |12| 2006-03-24 박영희 1,39421
28216 ** 미사, 그 신비에 집중하라. ... 차동엽 신부님 ** |4| 2007-06-17 이은숙 1,39410
30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10-19 이미경 1,39413
309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7-10-19 이미경 3891
41393 [묵상]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(응급실) |7| 2008-11-27 유낙양 1,3949
94241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5-01-28 김명준 1,39413
98750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|7| 2015-08-21 조재형 1,39421
103279 3.20.♡♡♡. 넘치는 용서와 자비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03-20 송문숙 1,3948
103473 ♣ 3.30 수/ 영혼의 불을 지피는 사랑의 동행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3-29 이영숙 1,39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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