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058 마음으로 크는 행복의 나무 |4| 2011-07-29 김미자 49612
63895 자신이 닭인줄 알았던 독수리 |2| 2011-08-24 김영식 4967
65631 ♧진정한 인연♧ 2011-10-13 김미자 4968
65792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2011-10-18 김미자 4967
65867 가을풍경 |2| 2011-10-20 노병규 4969
66070 좋아 했던 이 |2| 2011-10-27 유재천 4962
67666 성탄 축하드립니다 |1| 2011-12-25 노병규 4963
69123 나의 남은 삶은 가족을 위하여 살렵니다 |1| 2012-03-09 노병규 4964
69188 나는 행복합니다 2012-03-12 박명옥 4962
69582 마음이 즐거우면 2012-04-02 박명옥 4962
71812 쉬어가는 길목에서 2012-07-27 원두식 4963
72051 여보, 당신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8-11 이미경 4961
72184 얼굴 풍경 2012-08-20 강헌모 4961
72297 삶의 지혜를 가져다주는 명언 |1| 2012-08-26 원근식 4965
72343 삶의 아름다운 인연으로 2012-08-28 원두식 4960
73054 어떤 후회 2012-10-05 노병규 4966
73064 많이 참고 꾸준히 견뎌라 2012-10-05 강헌모 4962
73422 좋은 인연이 된다면 2012-10-23 김영식 4964
74739 따뜻한 격려 한마디 2012-12-26 마진수 4963
75017 가는 세월 오는 세월 2013-01-10 박명옥 4961
75460 슬픈 이름은 부르지도 마라 , 김광우 세례자 요한 신부 2013-02-04 송규철 4962
76845 잘 낫지 않는 병 2013-04-19 강헌모 4962
76869 어느구역모임 그.날.밤.~ 2013-04-20 이명남 4961
77670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013-05-29 김중애 4960
78769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8-03 이미경 4962
78825 비와 천둥(수필) |2| 2013-08-07 강헌모 4961
79724 휴일 아침 2013-10-09 유재천 4960
79753 소중한 선물 2013-10-12 유해주 4961
79842 신자들의 얼굴, 본당의 날 |2| 2013-10-20 유재천 4963
81253 앞만 보고 가는 거야. 잊지마 |1| 2014-02-15 강헌모 4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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