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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775 이슬비 내리는 아침.. 2011-04-27 배봉균 4425
176636 외국인 무료 진료소 봉사자 모집 합니다 .(약사) 2011-06-17 김전 4420
182365 사위일체와 거짓 예언자들 [체칠리아 성녀를 본다] 2011-11-22 장이수 4420
188212 국악전문 스님과 전문 교수님들의 천주교회 창립기념행사 경축 국악 연주, 6 ... |2| 2012-06-15 박희찬 4420
224123 † 영적순례 제22시간 - 십자가를 지고 가시어 못 박혀 돌아가심 / 교회 ... |1| 2021-12-27 장병찬 4420
228836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3-08-22 장병찬 4420
231935 가지가지 하는것들~! 2024-07-11 임현진 4422
231936     자비의 예수님 성화 공문 2024-07-12 김재환 2760
231938        Re:자비의 예수님 성화 공문 2024-07-12 임현진 2781
232882 제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// 평화를 위한 기도 2025-06-26 이황희 4422
232893     Re:그리스도인은 전쟁을 어떻게 봐야 할까?…“정당한 전쟁은 없다” 2025-07-03 이황희 2532
233351 시티즌코난(전화사기 악성앱탐지) 가짜도 있으니 주의 요 2025-11-11 이정임 4421
5821 자유게시판 무서버요 1999-07-04 신재훈 44116
23922 여대생 기숙사 2001-08-29 선우은경 4410
38773 로사리오 성가단 2002-09-15 김근식 4412
40280 이곳에서 정치, 노동운동 하는 자들.. 2002-10-11 전홍구 44138
40399 Catholic 신자분들 보세요. 2002-10-12 이제수위나 44113
43488 [RE:43441]이윤석님"취향에 맞는다는 것"에 대해... 2002-11-14 지현정 44122
43508     [RE:43488]헉! 제 이름이... 2002-11-15 이윤석 22226
43513        오해하지 마세요... 2002-11-15 지현정 18116
43547           [RE:43513]사과 드립니다... 2002-11-15 이윤석 1283
45263 누구 말려주세요. 2002-12-14 온재석 44120
65208 [RE:65204]^^ 2004-04-09 구본중 44118
65237     ` 2004-04-09 전현숙 1242
65560 그놈의 추억 2004-04-14 양대동 44131
90492 이름을 직접 거명하며 비판하는 것은 정지라고요? |2| 2005-11-08 전현숙 44111
93885 왜 생각이 나는 걸까?? |25| 2006-01-13 권태하 44111
120205 ** (제9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 |1| 2008-05-09 강수열 4414
120926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기도문 |5| 2008-06-01 이현숙 4417
128479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께 자신을 드리는 기도 |10| 2008-12-15 장병찬 44113
128485     Re: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께 자신을 드리는 기도 |4| 2008-12-15 곽운연 31512
128487        영원한 사랑~~~♡ |12| 2008-12-15 최명숙 3367
147714 거대한 포기 2010-01-10 김동식 44110
147733     Re: 이정도 난장판에서... 포기는 없습니다. 2010-01-10 고창록 2407
147734        ↑ 윗 본글의 요지는 위선자라는 의미입니다. 2010-01-10 곽운연 2327
147778           Re:↑ ↑아마도 몸짱이신가 봅니다.*^^* 2010-01-10 이효숙 1763
147715     Re:거대한 포기 2010-01-10 곽운연 2263
159609 나치 군인이기를 거부한 복자, 프란츠 야거슈테터 (담아온 글) 2010-08-11 장홍주 4412
165178 하는 일마다 다 잘되는 무지개 원리 2010-10-30 김창환 4417
165207     '신을 바라다 보기 보단 신이 만들어 낸 무지개만 바라다 보았다.' 2010-10-31 김은자 1959
165200     Re:저는 무지개 떡이 좋아요 2010-10-31 신성자 2093
165441 . 2010-11-03 이효숙 4419
165445     Re:저말씀하시는가봅니다.. 2010-11-03 안현신 2163
165685 긴박한 교회쇄신, 권위주의에서 벗어나기 (담아온 글) 2010-11-07 장홍주 44110
165708     세웅 형님께 아우가 짝짝 박수 보냅니다. 2010-11-08 윤종관 2184
165720        Re:신부님께도 짝짝 박수 보냅니다. 2010-11-08 정란희 1991
171317 ..장선생님...겨울이라 좀 한가하신가 봅니다... 2011-02-13 임동근 4411
174257 주일 노래 / 목련 2011-04-11 김미자 4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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