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240 회개한다고 선언한 사람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4| 2008-01-26 노병규 8296
33243 "옳게 미치면(狂) 참 사람(眞人)" - 2008.1.26 연중 제2주간 ... |3| 2008-01-26 김명준 7786
33267 (199) 친교 |6| 2008-01-27 김양귀 7796
33268 1월 27일 연중 제3주일 / 하느님 나라를 위한 조력자 |2| 2008-01-27 오상선 7886
33273 1월 28일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학자 기념일 / 용서받지 못할 죄? |4| 2008-01-27 오상선 6876
33278 펌 - (18) 저 사람은 저렇게 많이 가져가는데....... |1| 2008-01-28 이순의 7536
33288 성령을 모독하는 자 |5| 2008-01-28 윤경재 8046
33292 믿음은 우리의 존엄성을 찾아준다. |5| 2008-01-28 유웅열 6946
33294 하느님은 대 자연의 힘님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1-28 노병규 7336
33316 "영적 감각의 훈련" - 2008.1.29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2| 2008-01-29 김명준 1,0396
33321 “느낌이 올 때 순수로 돌아가자” / 이인주 신부님 |9| 2008-01-29 박영희 9746
33325 마리아교 - 신흥종교 - 공동 구속자 [자유게시판] |12| 2008-01-29 장이수 9056
33330 한강을 걷다 |2| 2008-01-30 최익곤 7176
33343 우상의 황폐한 땅에서 "떠나라" - Abba Pater [자유게시판] |5| 2008-01-30 장이수 9246
33345 그만큼 값진 인생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1-30 노병규 9826
33368 (204)지난 날의 어떤 유혹을 다시한번 읽어 보는 기쁨 |8| 2008-01-31 김양귀 8786
33392 2월 1일 연중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01 노병규 7456
33398 성모 마리아는 어떤 분이셨는가? |3| 2008-02-02 유웅열 7056
33422 2월 3일 연중 제4주일[행복의 사람] - 고준석 토마스 데 아퀴노 신부 ... |1| 2008-02-03 노병규 7186
33445 펌 - (21) 주님을 선택한 보상 2008-02-04 이순의 7436
33446 사진묵상 - 나는 전입교우 2008-02-04 이순의 6786
33458 (412) 하느님 마음에 드는 가난 /전합수 신부님 |4| 2008-02-04 유정자 8266
33499 까치 까치 설날은 ~~~/ vegabond |2| 2008-02-05 노병규 6396
33520 "나는 무엇으로 날 드러낼 것인가?" / 이인주 신부님 |9| 2008-02-06 박영희 8266
33524 '윤홍선'(666)의낙인이찍힌이들/생명나무에 근접하지 말라 |7| 2008-02-06 장이수 9016
33525 2월 7일 설날 /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|4| 2008-02-06 오상선 7816
33533 임종자 귀에 대고 속삭여 주십시오 |3| 2008-02-07 장병찬 9146
33546 2월 8일 단식, 그 비움의 길 |6| 2008-02-08 오상선 8366
33549 ◆ 형식주의 실속주의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2-08 노병규 1,0416
33564 모두 잘 지내고 있겠지?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5| 2008-02-08 신희상 7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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