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425 ♡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5-25 김세영 1,4077
90792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2014-08-06 이부영 1,4071
102151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돈보스코의 매력 |2| 2016-01-31 노병규 1,40713
1033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의 완성인 부활 |2| 2016-03-25 김혜진 1,4078
109127 1.3.♡♡♡ 하느님의 어란양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7-01-03 송문숙 1,4073
117548 2018년 1월 13일(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) 2018-01-13 김중애 1,4070
118308 참회의 상징인 재의 예식/구자윤 신부님 2018-02-14 김중애 1,4070
123154 9.4.말씀기도 -"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" - 이영근 신 ... 2018-09-04 송문숙 1,4072
12323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6 수도자들과 형제 자매) 2018-09-06 김중애 1,4071
12600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3.하느님의 심마니는? |2| 2018-12-15 김시연 1,4072
126940 연중 제2주일/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./이 기양 신부 2019-01-20 원근식 1,4072
128846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|1| 2019-04-07 김중애 1,4072
134962 말씀에 의탁하기 2019-12-30 김중애 1,4071
135663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. 2020-01-28 김중애 1,4071
135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05) |1| 2020-02-05 김중애 1,4079
135960 홍성남 신부님 /제27회 용서하기 어려운이유 2020-02-10 이정임 1,4073
136344 모든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여라. 2020-02-26 김중애 1,4071
143721 모두 미쳤다? 미국 남북전쟁 감동 실화, "즐거운 나의 집" 숨겨진 비화 ... 2021-01-13 권혁주 1,4070
143857 향기, 사람의 향기 / 이해인 2021-01-19 김중애 1,4072
145953 ■ 삼손의 복수[19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9] |1| 2021-04-08 박윤식 1,4071
145959     Re:■ 삼손의 복수[19] /참고하세요 |1| 2021-04-09 김종업 9892
146574 땅에서 하늘의 평화를 사는 사람들 (요한14,27-31ㄱ) 2021-05-04 김종업 1,4070
146909 나무를 한 그루 심으십시오. 2021-05-18 김중애 1,4070
1515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0) |1| 2021-12-10 김중애 1,4077
156991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양을 먹이로 삼는 목자? 2022-08-17 미카엘 1,4070
4720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7 배기완 1,4063
5286 영혼이 있는 승부 2003-08-12 권영화 1,4061
5935 찬양 2003-11-12 권영화 1,4064
8160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2004-10-10 박용귀 1,40610
11387 배터리가 다 닳아져 가는데도 |2| 2005-06-24 양승국 1,40613
28744 ◆ 가장 확실한 암호 . . . . . . . [박완서 님의 글] |11| 2007-07-10 김혜경 1,406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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