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128 소나무 연가 ........ 이해인 수녀님 |7| 2008-08-03 김광자 7806
38135 제2,제3의 성사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08-03 김광자 7706
38144 좋은삽화 좋은글 |1| 2008-08-04 최익곤 8386
38163 가난뱅이와 부자 사이 |2| 2008-08-04 손인식 8796
38171 보게 하소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08-05 김광자 9896
38172 [스크랩] 현대의 7대 불가사의 |7| 2008-08-05 최익곤 8716
38182 |10| 2008-08-05 이재복 5526
38211 역서를 읽다가 |6| 2008-08-06 이재복 7046
38214 '사람의 아들'은 어떤 인물인가? |5| 2008-08-06 이인옥 7946
38236     왜 예수님께서는 '사람의 아들"이라고 불렀는가? 2008-08-07 장병찬 3962
38230 낙담으로부터의 자유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08-07 조연숙 6676
38256 실망속에서 |5| 2008-08-08 최익곤 7836
38257 예수님은 정말 어떤 분이신가? |6| 2008-08-08 유웅열 6496
38280 모든 형상 안에 계신 예수님. |5| 2008-08-09 유웅열 5966
38309 오늘의 묵상(8월10일)[(녹) 연중 제19주일] |8| 2008-08-10 정정애 6436
38318 "맑게 흐르는 강(江)같은 삶" - 8.1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8-10 김명준 7836
38337 오늘의 묵상말씀(8월12일)[(녹) 연중 제19주간 화요일] |8| 2008-08-12 정정애 7916
38363 ◆ 모두를 위해 모두 함께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8-13 노병규 7396
38369 시원한 발리 해변 |8| 2008-08-13 김광자 6956
38402 (289)복되신 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~*아멘* |10| 2008-08-15 김양귀 5816
38405 가을 편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9| 2008-08-15 김광자 8646
38442 8월 1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 13-15 묵상/ 온전한 의탁 |7| 2008-08-16 권수현 7146
38446 "하느님 어머니" - 8.16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8-16 김명준 7256
38448 ** 차동엽 신부님의 " 매 일 복 음 묵 상 " ... ... |1| 2008-08-16 이은숙 1,0666
38453 산처럼 바다처럼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08-16 김광자 7206
38467 "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" - 8.17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08-17 김명준 1,0586
38483 다정다감한 사람이 참으로 좋다. |4| 2008-08-18 유웅열 9966
38486 소주(蘇州 Suzhou) |7| 2008-08-18 최익곤 8626
38500 하느님이 주신 선물 |3| 2008-08-19 김학준 1,1516
38501 心中에 십자가를 놓으십시오. 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연중 19주일 강론) |1| 2008-08-19 송월순 1,2906
38535 ** 차동엽 신부님의 "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8-20 이은숙 1,02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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