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961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8 주간 목요일 |3| 2008-10-15 김현아 7306
39988 법의 정신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8-10-16 김광자 6576
39992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|10| 2008-10-16 김광자 5506
40002 10월 17일 금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 기념일 - 양승국 ... |2| 2008-10-17 노병규 7886
40015 생각대로 하면! 될까?-판관기75 |2| 2008-10-17 이광호 5556
40018 (355)오늘복음과 < 오늘의 묵상> |8| 2008-10-17 김양귀 6336
4005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0-18 이은숙 1,0196
40056 (361)A Special Seat (특별석)...가족까페에서 모셔온 글입 ... |7| 2008-10-18 김양귀 7106
40089 연중 29주 월요일-나는 하느님의 걸작품 |2| 2008-10-20 한영희 6716
40106 (363))*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(19일째 고통의 신비)입니다 ... |14| 2008-10-20 김양귀 6766
40113 우리에게 주신 생명을 어떻게 돌보아야할가? |6| 2008-10-20 유웅열 5536
4014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21 이은숙 1,1916
40152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|10| 2008-10-21 김광자 7056
40158 (367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8| 2008-10-22 김양귀 6206
40186 역시 오늘이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10-22 김광자 6106
40189 미사 |8| 2008-10-22 박영미 6186
40217 "참 평화와 일치의 삶" - 10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08-10-23 김명준 6916
40248 나누어 가지는 향기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2| 2008-10-24 김광자 7276
40249 "세상의 중심" - 10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2| 2008-10-24 김명준 5646
40290 4)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. |5| 2008-10-26 유웅열 5546
40301 등화 (登火) |6| 2008-10-26 이재복 7456
40314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(25일째 환희의 신비)입니다. |13| 2008-10-27 박계용 7126
40325 임마누엘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10-27 김광자 7556
40356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|11| 2008-10-28 김광자 6936
40358 평지로 내려서라! |6| 2008-10-28 이인옥 5956
40387 하느님을 사랑하면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중 29주 강론) |1| 2008-10-29 송월순 9786
40407 "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"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8-10-29 김명준 6866
40411 로만 칼라의 고독 (거룩한 품위) 2008-10-30 박명옥 8086
40466 선제 공격의 필요성 |2| 2008-10-31 이인옥 9886
40469 “살려주십시오.” - 10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8-10-31 김명준 77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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