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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316 (기도체험) 간절한 기도는 꼭 들어주십니다. |7| 2007-03-17 김유철 4319
119041 두 분 신부님들의 관심사와 가르침의 목적 |5| 2008-04-01 박여향 4318
122973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 |11| 2008-08-11 임광순 4313
125297 박영호형제님께... |1| 2008-09-28 안현신 4312
127793 신앙의 길이란? |26| 2008-12-01 박혜옥 43110
131209 "추기경 친일파 아니다" 민족문제연구소 긴급 공지 |3| 2009-02-19 곽일수 4317
135375 삼가, 문경준님께 드립니다. |18| 2009-05-30 서한규 43113
137338 세계의 모든 사람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. |7| 2009-07-07 이석균 4310
140753 열린 공간에서 피정하다 |4| 2009-09-30 양명석 43110
141009 한스 큉의 이설 주장에 대한 1978년 타임지 기사(우리말 번역) |12| 2009-10-06 소순태 4314
141025     Re:건강하고 굳건한 신앙을 위해서 |7| 2009-10-07 김동식 3796
142875 '평신도'이야기(19) - 우리 평신도가 그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? 2009-11-15 김동식 4317
142877     Re:평신도의'평신도'이야기(19) - 우리 평신도가 그 일을 할 수 있겠 ... 2009-11-15 박창영 2854
142888        걱정마십시요,,, 2009-11-15 장세곤 2342
142927           사람위에 주교가 있나봐요~~~ 2009-11-16 김은자 1660
144837 신앙은 어떠한 경우에도 뒤로 미룰 수 없습니다. 2009-12-17 송두석 43120
144863     Re:이글을 읽고 대림판공성사에 임합니다 2009-12-17 박영진 1875
144850     공감하며 추천드립니다. 2009-12-17 김광태 16114
144856        ↑ ↑ ↑ : 교회의 가르침에 온전하게 순명하면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분 ... 2009-12-17 소순태 1534
144855        각자의 마음/태도는 결국에 이렇게 ↑↓ 갈라집니다 2009-12-17 소순태 1305
144854        ↓ ↓ ↓ : 교회의 가르침을 스스로 판단하여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불가능합 ... 2009-12-17 소순태 1454
144849     그것이 가능합니까? 2009-12-17 방인권 23414
146506 박여향님은, 근거를 정확히 제시하십시요. 이거 무서운 죄악입니다! 2009-12-30 안정기 4318
146516     정말 좋은 글이네요! 2009-12-30 양종혁 2222
146531        Re:정말 좋은 글이네요! 2009-12-30 곽운연 1454
146515     Re:예수님=하느님이다는 믿음을 담은 교황님 최근 강론 2009-12-30 박여향 14412
146526        Re:예수님의 신성을 확고히 주장하지 않음에 대한 제재 조치 2009-12-30 박여향 1858
146528           Re:소부리노 신부님 저술에 대한 신앙교리성 공지문(영문) 2009-12-30 박여향 4296
146527           Re:종교다원주의적 주장을 담은 책에 대한 제재(재작성) 2009-12-30 박여향 11011
146529              박여향님 정정해주시기 바랍니다. 그렇게 글쓴적 없습니다. 2009-12-30 김은자 1394
146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박여향님 정정해주시기 바랍니다. 그렇게 글쓴적 없습니다. 2009-12-30 김은자 1354
146509     Re:죄악입니까? 2009-12-30 서민석 20517
147919 하느님께 감사함 2010-01-12 송두석 43114
147938     이상훈님이 신앙인이라면 나한테 사과해야 2010-01-12 송두석 32614
147940        Re:이상훈님 끼리 끼리 잘 노시오 2010-01-12 송두석 30114
147939        Re:이상훈님이 신앙인이라면 나한테 사과해야 2010-01-12 이상훈 33613
147981          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. 2010-01-13 정진 17812
147934     Re:하느님께 감사함 2010-01-12 이상훈 36817
151289 너 자신을 정당화하려고 나를 단죄하려느냐? 2010-03-09 송두석 43110
151310   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. 2010-03-09 이금숙 22915
151336        이게 무슨 짓입니까? 2010-03-09 안성철 1847
151363           잘 살펴보고 나서길... 2010-03-10 서미순 1716
155933 레지오 마리애 아이폰 2010-06-09 염진옥 4310
155942     Re:레지오 마리애 아이폰 2010-06-09 이성훈 2732
156352 흑산 성당 2010-06-16 유재천 4316
156521 월드컵 북한전 응원 한다는것? 2010-06-21 이점순 4319
156532     Re:월드컵 북한전 응원 한다는것? 2010-06-21 김지현 1913
159109 삼복더위 뙤약볕 아래 도보성지순례는 바보 짓? 2010-08-02 최종하 43110
159118     Re:삼복더위 뙤약볕 아래 도보성지순례는 바보 짓? 2010-08-02 문병훈 1989
159116     삼덕 고개 2010-08-02 이영주 2048
162454 만나기도 힘들고 찍기 힘든 사진 2010-09-17 배봉균 4318
162675 굿뉴스 자유게시판 폐쇄하라! 2010-09-19 오재호 43112
162711     Re:동감이요!! 2010-09-20 전진환 1435
162676     Re:죄송합니다... 2010-09-19 안현신 2372
164396 하느님께서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0-10-15 주병순 4314
164400     Re:하느님께서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0-10-15 이현숙 2322
170619 저는 살인과 자살에 대해 진정한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. 2011-01-29 이의형 4310
171519 가난한자를 거지로 만드는것 같은 2011-02-18 문병훈 4315
171740 후손들은 이런 장비를 안 썼으면... 2011-02-25 유재천 4310
171742     어느 성현은.... 2011-02-25 임동근 2490
171746        온화와 종교의 자유 2011-02-25 유재천 2151
174176 성모님 바라기 2011-04-08 김인기 4314
175070 쑤세미 |4| 2011-05-06 김영이 4311
175133 박새 2011-05-08 배봉균 43110
175153     요한 2011-05-09 김영이 1911
175141     Re:박새 2011-05-08 배봉균 2406
175467 잠수(潛水) 합니다. |3| 2011-05-20 배봉균 4318
184159 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긴다. |5| 2012-01-21 이병렬 4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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