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4) 2021-02-04 김중애 1,3835
1531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15 김명준 1,3831
153172 이미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를 지녔으면서도, 아직 땅에서 기는 신앙인들( ... 2022-02-15 김종업로마노 1,3830
153380 조강지처는 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. |3| 2022-02-25 강만연 1,3832
154547 ■ 9. 라파엘과 토빗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9] |1| 2022-04-19 박윤식 1,3832
5317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2003-08-19 권영화 1,3825
6441 노력의 결과 2004-02-08 오상선 1,38215
6585 함석헌의 너자신을 혁명하라(4) 2004-03-02 배순영 1,3824
7181 어느 냉담자가 보내온 십자가! |1| 2004-06-07 황미숙 1,3823
7647 (복음산책) '지금, 그리고 여기'에 있어야 할 믿음 |1| 2004-08-07 박상대 1,3827
10122 (42) 예수님 부활하셨네 |27| 2005-03-26 유정자 1,3825
11438 용서할 자격도 능력도 없는 우리들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8| 2005-06-27 박영희 1,3826
1157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7-08 박종진 1,3821
39701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 <환희의 신비> 2008-10-07 박명옥 1,3822
47220 7월 3일 금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03 노병규 1,38218
58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9-07 이미경 1,38221
609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와 질서 |4| 2010-12-26 김현아 1,38218
92829 ♣ 11.24 월/ 전 존재와 인격의 봉헌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24 이영숙 1,3826
95529 ♡ 주님의 뜻을 받아들여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3-25 김세영 1,38212
97037 ♣ 5.29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일상의 순교 |1| 2015-05-28 이영숙 1,3824
104015 ♣ 4.28 목/ 기쁨이 넘치는 사랑의 집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4-28 이영숙 1,3826
106577 9.9.금. ♡♡♡ 내 걱정 하지마!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9-09 송문숙 1,3825
1066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2) 2016-09-12 김중애 1,3825
1095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둠의 빛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|1| 2017-01-22 김리원 1,3826
110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5) |2| 2017-03-15 김중애 1,3825
114441 2017년 9월 4일(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... 2017-09-04 김중애 1,3820
115087 수난 준비[5그리스도의 시] 2017-09-30 김중애 1,3820
116089 #하늘땅나 7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1 2017-11-10 박미라 1,3820
116236 가톨릭기본교리(10-5 왕정시대) |1| 2017-11-17 김중애 1,3820
117107 가톨릭기본교리(15-5 선구자 요한의 삶) 2017-12-27 김중애 1,3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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