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10 아니, 복음을 외우라고요? (그리스도왕 대축일, 성서주간) |5| 2004-11-20 이현철 1,4068
10779 (332) 촉촉히 비는 내리고 |5| 2005-05-06 이순의 1,4068
12262 바늘로 콕콕 찌르는 말씀 |3| 2005-09-09 양승국 1,40616
16016 가장 좋은 피정 |8| 2006-02-28 양승국 1,40621
39200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9-18 노병규 1,40622
42642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05 이은숙 1,4068
88693 교황 프란치스코: 2014 부활절 메세지 |2| 2014-04-22 김정숙 1,4063
105948 ▶ 보물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 2016-08-07 이진영 1,4060
106568 [교황님미사 강론]"마더 데레사 시성 미사 강론" [2016년 9월 4일 ... 2016-09-08 정진영 1,4063
106603 9.10: "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”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 2016-09-10 송문숙 1,4061
107908 11.5."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6-11-05 송문숙 1,4060
11773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주간 월요일)『 예수 ... |1| 2018-01-21 김동식 1,4060
12204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 참사랑 배워 그대로 살려는 이들) 2018-07-17 김중애 1,4061
125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0) 2018-12-10 김중애 1,4065
12613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8-12-20 주병순 1,4060
12723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주간 금요일)『 저절 ... |2| 2019-01-31 김동식 1,4062
12769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9-02-18 주병순 1,4060
127809 악마의 활동에 대한 하느님의 허락은 하나의 커다란 신비 |3| 2019-02-23 이정임 1,4062
128217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2019-03-12 김중애 1,4062
1288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08 김명준 1,4063
129159 만남과 인연은 아름다워야 2019-04-19 김중애 1,4063
12947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8-3 어린이처럼 받아들일 나라) 2019-05-04 김중애 1,4061
129702 2019년 5월 15일(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) 2019-05-15 김중애 1,4060
131363 ■ 기다림은 나쁜 놈보다 착한 분이 더 많기에 /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|1| 2019-07-27 박윤식 1,4066
131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8) 2019-08-18 김중애 1,4064
133344 깨어 있음 훈련 -예수님 안에서, 예수님과 함께, 예수님을 통해서- 이수철 ... |1| 2019-10-22 김명준 1,4066
1335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19-10-31 김명준 1,4064
133905 ■ 죽음은 또 하나의 위대한 만남 / 연중 제33주일 다해 |2| 2019-11-17 박윤식 1,4061
136718 사순 제2주간 금요일 복음(마태21,33~43.45~46) 2020-03-13 김종업 1,4060
1399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7,14ㄴ-20/2020.08.08/성 도미 ... 2020-08-08 한택규 1,4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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