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917 11.6.♡♡♡ 그리스도 인은 미래를 희망 하며 삽니다 -반영억라파엘 신 ... 2016-11-06 송문숙 1,4045
115161 10.3.♡♡♡품을 키워라.-반영억라파엘신부 2017-10-03 송문숙 1,4045
11759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사랑 판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신앙인들) 2018-01-15 김중애 1,4040
117935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1-31 노병규 1,4045
118323 ■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 따르는 삶을 /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18-02-15 박윤식 1,4040
122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8) ‘18.7.17. 화. 2018-07-17 김명준 1,4043
126084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2018-12-18 최원석 1,4043
12667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9-01-09 주병순 1,4041
126993 나는 왜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가? |1| 2019-01-22 강만연 1,4041
127809 악마의 활동에 대한 하느님의 허락은 하나의 커다란 신비 |3| 2019-02-23 이정임 1,4042
128468 참고 견디십시오. 2019-03-23 김중애 1,4041
128502 ♥3월25일(월) 마지막 순간에 구원 받은 右盜 聖 라트로 님 2019-03-24 정태욱 1,4041
128596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하느님과 못 통하니 지옥이죠!) 2019-03-28 김중애 1,4041
129159 만남과 인연은 아름다워야 2019-04-19 김중애 1,4043
131363 ■ 기다림은 나쁜 놈보다 착한 분이 더 많기에 /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|1| 2019-07-27 박윤식 1,4046
131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8) 2019-08-18 김중애 1,4044
1329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03) 2019-10-03 김중애 1,4045
133252 ★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|1| 2019-10-18 장병찬 1,4040
1335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19-10-31 김명준 1,4044
134007 내가 무심코 던진 작은 돌 하나가.... 2019-11-21 강만연 1,4042
134140 "나는 하느님의 아들이었고,지금도 하느님의 아들이다." 2019-11-26 박현희 1,4040
134861 순교적 삶 -이상과 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19-12-26 김명준 1,4046
136811 ★★ (3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17 장병찬 1,4041
137301 <인간의 지혜로 쌓는 신앙, 부서질 바벨탑입니다.> (요한11,45-53) 2020-04-04 김종업 1,4040
137677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. 2020-04-20 김중애 1,4041
1384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6,23ㄴ-28/2020.05.23/부활 제6 ... 2020-05-23 한택규 1,4040
1399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7,14ㄴ-20/2020.08.08/성 도미 ... 2020-08-08 한택규 1,4040
14525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하느님을 사랑하려면 형제를 사랑하자. 2021-03-14 김중애 1,4042
151565 꿈의 훈련, 꿈의 실현 -루멘체치스(Luumen Caecis); 맹인에게 ... |1| 2021-12-13 김명준 1,4046
154193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|1| 2022-04-03 주병순 1,4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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