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905 ■ 죽음은 또 하나의 위대한 만남 / 연중 제33주일 다해 |2| 2019-11-17 박윤식 1,4101
134962 말씀에 의탁하기 2019-12-30 김중애 1,4101
137541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2 2020-04-14 김중애 1,4101
143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6) 2020-12-26 김중애 1,4104
143857 향기, 사람의 향기 / 이해인 2021-01-19 김중애 1,4102
144339 행복한 삶 -관상과 활동의 일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3| 2021-02-06 김명준 1,4108
1445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5) 2021-02-15 김중애 1,4105
145953 ■ 삼손의 복수[19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9] |1| 2021-04-08 박윤식 1,4101
145959     Re:■ 삼손의 복수[19] /참고하세요 |1| 2021-04-09 김종업 9922
1502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양심’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은; 나 ... |1| 2021-10-08 김백봉 1,4104
1536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|1| 2022-03-09 김명준 1,4102
157732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3 최원석 1,4107
197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기도 |2| 2017-03-24 정혁준 1,4104
2455 21 06 09 수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글 작성이 많아지면서 어깨 긴장을 ... 2022-07-24 한영구 1,4100
4455 이희망은 닻과 같아서 2003-01-21 이영재 1,4093
4472 구원을 가지고 오실 차례이신 예수님 2003-01-26 이창영 1,4094
4879 복음의 향기 (부활4주간 월요일) 2003-05-12 박상대 1,4095
5326 아직도 불만? 2003-08-20 이인옥 1,40910
6383 휴가때 바다에서.. 2004-01-31 마남현 1,40914
8160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2004-10-10 박용귀 1,40910
30883 [저녁묵상]내 등의 짐 |3| 2007-10-15 노병규 1,40912
32307 [화보]2007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|3| 2007-12-18 최익곤 1,4093
44151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25 이은숙 1,4097
53413 2월 24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2-24 노병규 1,40927
88693 교황 프란치스코: 2014 부활절 메세지 |2| 2014-04-22 김정숙 1,4093
95700 ♡ 저는 아니겠지요?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01 김세영 1,40915
98568 마음을 알아보는 깊이 2015-08-11 김중애 1,4091
102589 ★빠다키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6-02-18 이미경 1,4097
107908 11.5."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6-11-05 송문숙 1,4090
118308 참회의 상징인 재의 예식/구자윤 신부님 2018-02-14 김중애 1,4090
118323 ■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 따르는 삶을 /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18-02-15 박윤식 1,4090
168,369건 (1,264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