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557 2020년 4월 15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0-04-15 김중애 1,4040
137677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. 2020-04-20 김중애 1,4041
138054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,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. |1| 2020-05-07 최원석 1,4042
1384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6,23ㄴ-28/2020.05.23/부활 제6 ... 2020-05-23 한택규 1,4040
141790 10.31.“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 ... |1| 2020-10-31 송문숙 1,4042
142040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치시다. ... 주해 2020-11-10 김대군 1,4040
142210 ■ 여자의 간통죄[9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9] |1| 2020-11-16 박윤식 1,4042
143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4) 2020-12-24 김중애 1,4044
144339 행복한 삶 -관상과 활동의 일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3| 2021-02-06 김명준 1,4048
146078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..............구원을 받게 ... 2021-04-14 강헌모 1,4041
146638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2021-05-07 김중애 1,4044
1502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혈연을 통한 가족도 중요하지만, 주님과 ... |1| 2021-10-08 박양석 1,4046
153006 [녹] 연중 제5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11 김종업로마노 1,4042
157866 참 고마운 천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9 최원석 1,4047
197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기도 |2| 2017-03-24 정혁준 1,4044
4507 굶주린 자들 2003-02-08 이인옥 1,4035
6383 휴가때 바다에서.. 2004-01-31 마남현 1,40314
7087 복음산책(부활6주간 목요일) 2004-05-20 박상대 1,40313
8112 ♣ 10월 5일 야곱의 우물 - 남의 떡 ♣ |9| 2004-10-05 조영숙 1,4036
8785 ‘마리아의 노래’를 부를 자격이 있는가? (대림 제 4주간 수요일) |5| 2004-12-21 이현철 1,4039
9297 그나마 그대가 곁에 있어 |8| 2005-02-01 양승국 1,40316
37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7-01 이미경 1,40318
47220 7월 3일 금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03 노병규 1,40318
10050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17 이미경 1,4039
109395 박영식 야고보 신부의 강론 - 쓰레기 매립장을 생태공원으로 만드는 이들 |3| 2017-01-14 김영완 1,4032
109981 신앙의 반벙어리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10 윤경재 1,40313
115631 ♣ 10.23 월/ 가장 소중한 것을 망가뜨리는 탐욕의 병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10-22 이영숙 1,4035
116328 11/21♣.어머니 마리아의 마음은...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7-11-21 신미숙 1,4034
116443 11.27.기도.궁핍한 가운데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” -파주 |1| 2017-11-27 송문숙 1,4030
117419 2018년 1월 8일(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) 2018-01-08 김중애 1,4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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