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85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1-12 이미경 1,40513
95356 ♡ 주님의 뜻에 저를 맞춥니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3-18 김세영 1,40516
98086 ◆살아있기에 선입니다.◆ 오상선 신부 |1| 2015-07-16 김종업 1,40510
101318 성탄 전야 미사 |3| 2015-12-25 조재형 1,40513
104644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〉- 김영욱 신부(인천교 ... |2| 2016-06-01 김동식 1,4052
107347 ♣ 10.8 토/ 말씀 안에서 행복을 퍼 올리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0-07 이영숙 1,4055
107525 10.17.오늘의 기도(렉시오 디비나) - 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 ... |1| 2016-10-17 송문숙 1,4050
107917 11.6.♡♡♡ 그리스도 인은 미래를 희망 하며 삽니다 -반영억라파엘 신 ... 2016-11-06 송문숙 1,4055
108524 12.6." 너희는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 ~ " - ... |1| 2016-12-06 송문숙 1,4050
115631 ♣ 10.23 월/ 가장 소중한 것을 망가뜨리는 탐욕의 병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10-22 이영숙 1,4055
11579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간 월요일) |2| 2017-10-29 김동식 1,4051
116097 2017년 11월 11일(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... 2017-11-11 김중애 1,4050
116328 11/21♣.어머니 마리아의 마음은...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7-11-21 신미숙 1,4054
116443 11.27.기도.궁핍한 가운데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” -파주 |1| 2017-11-27 송문숙 1,4050
117390 ■ 먼 길 달려온 동방의 그 박사님들 / 주님 공현 대축일 2018-01-07 박윤식 1,4050
117419 2018년 1월 8일(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) 2018-01-08 김중애 1,4050
118107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|2| 2018-02-07 최원석 1,4053
118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0) 2018-02-10 김중애 1,4055
1182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94) '18.2.13 ... |1| 2018-02-13 김명준 1,4054
122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8) ‘18.7.17. 화. 2018-07-17 김명준 1,4053
126084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2018-12-18 최원석 1,4053
12761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2019-02-15 김중애 1,4052
127630 2.16,말씀기도 - 저 군중이 가엾구나 - 이영근신부 2019-02-16 송문숙 1,4051
131323 ♥7월26일(금) 聖母마리아의 부모 聖 요아킴과 안나 님 2019-07-25 정태욱 1,4050
13249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덕행만이 죽은 사람의 동반자입니다. 자비만이 죽은 ... 2019-09-13 김중애 1,4053
132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4) 2019-09-14 김중애 1,4056
1329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03) 2019-10-03 김중애 1,4055
133252 ★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|1| 2019-10-18 장병찬 1,4050
133889 영적 탄력 좋은 삶 -간절하고 항구한 기도와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9-11-16 김명준 1,4057
134135 성(聖)과 속(俗) 2019-11-26 김중애 1,4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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