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2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혈연을 통한 가족도 중요하지만, 주님과 ... |1| 2021-10-08 박양석 1,4016
153006 [녹] 연중 제5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11 김종업로마노 1,4012
153774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. |1| 2022-03-15 김중애 1,4012
154193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|1| 2022-04-03 주병순 1,4010
155261 매일미사/2022년 5월 24일[(백) 부활 제6주간 화요일] 2022-05-24 김중애 1,4010
157866 참 고마운 천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9 최원석 1,4017
5227 세 마디 독서명언 2003-08-02 이풀잎 1,4002
5477 복음산책 (성 크리소스토모) 2003-09-12 박상대 1,4005
7087 복음산책(부활6주간 목요일) 2004-05-20 박상대 1,40013
8193 (복음산책) 사랑만이 율법의 정신이다. 2004-10-13 박상대 1,40014
8785 ‘마리아의 노래’를 부를 자격이 있는가? (대림 제 4주간 수요일) |5| 2004-12-21 이현철 1,4009
8984 왜 성유를 바르는가? |10| 2005-01-09 박영희 1,4004
21981 하루하루를 꽃밭으로 장식하십시오 |6| 2006-11-01 양승국 1,40022
39004 99마리 양의 목동 <과> 1마리 양의 목동 |1| 2008-09-10 장이수 1,4000
39018     가장 보잘것없는 이들을 지키는게 수구이며 야합일까 |2| 2008-09-10 장이수 4790
47220 7월 3일 금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03 노병규 1,40018
49346 연중 제25주일 깊은 물이 조용히 흐른다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8| 2009-09-24 박명옥 1,40011
9284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1-24 이미경 1,40015
95356 ♡ 주님의 뜻에 저를 맞춥니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3-18 김세영 1,40016
97382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기가 막힌 하늘나라 |4| 2015-06-12 이기정 1,4008
104129 5.3.화. ♡♡♡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5-03 송문숙 1,4006
104547 ♣ 5.27 금/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배고픔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26 이영숙 1,4005
104644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〉- 김영욱 신부(인천교 ... |2| 2016-06-01 김동식 1,4002
105025 좁은 문_ 나의것 ? 2016-06-21 최원석 1,4001
107347 ♣ 10.8 토/ 말씀 안에서 행복을 퍼 올리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0-07 이영숙 1,4005
107698 10.26." 좁은 문으로 들어 가도록 힘써라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16-10-26 송문숙 1,4001
107719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6-10-28*† 성 시몬과 ... |1| 2016-10-27 김동식 1,4002
1100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14) 2017-02-14 김중애 1,4007
115631 ♣ 10.23 월/ 가장 소중한 것을 망가뜨리는 탐욕의 병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10-22 이영숙 1,4005
116097 2017년 11월 11일(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... 2017-11-11 김중애 1,4000
1165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20) '17.12.01 ... |1| 2017-12-01 김명준 1,4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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