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990 사랑하는 골뱅이에게 2019-08-25 남영모 1,4280
154583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1,4280
90792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2014-08-06 이부영 1,4281
141522 ▣ 연중 제29주간 [10월 19일(월) ~ 10월 24일(토)] 2020-10-19 이부영 1,4280
12275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의 살과 피를 모시는 천국준비) 2018-08-19 김중애 1,4282
154431 †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4-14 장병찬 1,4280
95700 ♡ 저는 아니겠지요?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01 김세영 1,42815
141629 10.24.“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.” - 양 ... |1| 2020-10-23 송문숙 1,4283
123269 9.8.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려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9-08 송문숙 1,4284
66199 미 동북부 성령대회 (7월 16이-17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2 박명옥 1,4280
126673 1.9. 말씀기도 -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- 이영근신부 |1| 2019-01-09 송문숙 1,4281
144226 2.2.주님봉헌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1-02-01 송문숙 1,4282
12792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물 한 잔 주는 사람에게 상을 꼭) 2019-02-28 김중애 1,4281
157473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눈 속의 티끌과 들보 2022-09-09 미카엘 1,4281
128047 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. 2019-03-05 김중애 1,4282
145992 예수와 토마스 2021-04-10 김대군 1,4280
7368 (복음산책) 나도 남의 죄를 사할 수 있다. |1| 2004-07-01 박상대 1,4286
7199 가톨릭 사제가 준 위로 |4| 2004-06-09 황미숙 1,4286
5649 참된 행복 2003-10-10 이정흔 1,4286
8838 ♣ 12월 27일 『야곱의 우물』- 빈 무덤 ♣ |7| 2004-12-27 조영숙 1,4286
9444 딴소리를 하더라도 |3| 2005-02-13 박영희 1,4287
135885 ■ 멜키체덱의 축복/아브라함/성조사[11] |1| 2020-02-06 박윤식 1,4281
134522 12.13.(금) "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?" - 양주 올리베따노. 2019-12-13 송문숙 1,4282
134532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. |1| 2019-12-13 최원석 1,4282
133816 영육靈肉의 온전한 치유의 구원 -찬양과 감사의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9-11-13 김명준 1,4285
133870 (1)침묵의 신비적 기도. 2019-11-15 김중애 1,4280
88142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3주간 - 마음의 ... |1| 2014-03-27 박명옥 1,4273
49346 연중 제25주일 깊은 물이 조용히 흐른다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8| 2009-09-24 박명옥 1,42711
103203 주님과 우정友情의 관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6| 2016-03-17 김명준 1,4276
154949 <우리가 아는 걸 홀가분하게 나눈다는 것> |1| 2022-05-08 방진선 1,4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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