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628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6 2020-04-18 김중애 1,3791
137773 어릴 때 성모님과 수녀님에 대한 아련한 추억입니다. |3| 2020-04-24 강만연 1,3793
1400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8,15-20/2020.08.12/연중 제1 ... 2020-08-12 한택규 1,3790
141732 2020년 10월 28일[(홍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2020-10-28 김중애 1,3790
142705 12.8.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2-07 송문숙 1,3791
143834 주님! 제사와 윤리(율법)의 신앙을 끊는 것 (마르2,18-22) 2021-01-18 김종업 1,3790
14630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1-04-23 주병순 1,3790
146454 역사는 하느님의 뜻(救贖)으로 흘러간다. (요한13,16-20). 2021-04-29 김종업 1,3792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3791
150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2) |1| 2021-11-12 김중애 1,3796
151565 꿈의 훈련, 꿈의 실현 -루멘체치스(Luumen Caecis); 맹인에게 ... |1| 2021-12-13 김명준 1,3796
154023 [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복음(루카1,26-38) |1| 2022-03-26 김종업로마노 1,3791
154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4) |1| 2022-04-04 김중애 1,3794
154799 말씀과 함께하는 묵주기도, 하느님께로의 회복 (환희의 신비) 2022-05-01 김동진스테파노 1,3790
154841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|1| 2022-05-03 주병순 1,3790
155772 ■ 16. 유다인들을 위한 칙령 / 에스테르기[16] |1| 2022-06-18 박윤식 1,3794
1559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살아있다는 증거: 살릴 수 있다면! |1| 2022-06-25 김 글로리아 1,3795
156079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... |5| 2022-07-03 김종업로마노 1,3791
156475 24 연중 제17주일(조부모와 노인의 날)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23 김대군 1,3791
15731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렇게 하면 죽을 때까지 속 좁은 노인 ... 2022-09-01 김글로리아7 1,3794
1578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7) |1| 2022-09-27 김중애 1,3797
5304 성서속의 사랑(44)- 달려라, 메로스! (2) 2003-08-16 배순영 1,3785
7391 (복음산책) 선교하는 그 자체가 우리와 하늘의 기쁨이다. 2004-07-04 박상대 1,3785
10645 바람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분다! |12| 2005-04-27 황미숙 1,37811
29225 ◆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. . . . . [최기산 주교님] |11| 2007-08-04 김혜경 1,37812
29309 신학교 나가면,여자 조심해라~!!! [김웅열신부님강론] |3| 2007-08-09 홍성현 1,3787
48791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1 박명옥 1,3785
48792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01 박명옥 7105
49799 10월 11일 연중 제2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11 노병규 1,37810
512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깨끗함과 순종 |4| 2009-12-08 김현아 1,37818
54960 4월 20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4-20 노병규 1,37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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