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436 신부님의 눈물 |2| 2007-11-20 이정남 2,5253
39371 **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... ♡ |11| 2008-10-19 김성보 2,52517
40474 **주말 밤에 띄우는<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>...♡ |15| 2008-12-06 김성보 2,52520
45192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지옥체험 |3| 2009-07-28 조용안 2,5253
49386 김연아~~~~ |1| 2010-02-26 노병규 2,5255
53811 촌장표 양배추김치 |3| 2010-07-31 노병규 2,5255
62751 명마는 타봐야 알고,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|7| 2011-07-19 김영식 2,52510
72770 목욕탕에서 만난 천사들 2012-09-21 노병규 2,5254
74028 징기스칸이 남긴 명언 2012-11-22 김영식 2,5255
75232 세 가지 주머니 2013-01-22 노병규 2,5252
79387 수녀 되려 했든 딸 자랑 한번 해보려구요. |1| 2013-09-13 류태선 2,5251
80170 ◆재치있게 사는 방법 5가지 2013-11-18 원두식 2,5254
80557 송년을 위한 기도/권태원 프란치스코 |3| 2013-12-24 김영식 2,5252
8137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|7| 2014-02-27 노병규 2,5257
81693 수녀님에 예쁜? 치매 일반 어르신들의 거친 치매 |4| 2014-04-04 류태선 2,5257
82080 ♥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|5| 2014-05-23 원두식 2,5258
82097 황금대기(黃金臺記)... 2014-05-25 윤기열 2,5253
82248 ☆소록도 두 수녀님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5| 2014-06-15 이미경 2,52512
82311 예수님 마음 |3| 2014-06-24 박호연 2,5258
82360 물 마실 때도 천천히 |3| 2014-07-02 김근식 2,5252
82403 행 복 |4| 2014-07-08 유재천 2,5253
82488 걷기운동을 하면서... |2| 2014-07-22 강헌모 2,5250
82496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... |2| 2014-07-23 윤기열 2,5255
82648 서울 광화문 시복시성식에 참석하면서... (2014. 8. 16.) |3| 2014-08-20 강헌모 2,5255
82700 오빠의 마음 2014-08-28 김영민 2,5254
83294 늙은 아버지와 아들 2014-11-24 김현 2,5254
83565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|3| 2014-12-30 강헌모 2,5259
83633 ▷"한번만" 이 아닌 "한번 더" 로 |1| 2015-01-09 원두식 2,5251
83715 삶과 죽음 |3| 2015-01-19 허정이 2,5252
8377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|2| 2015-01-27 강헌모 2,52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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