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287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21-03-15 주병순 1,4260
1413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1-14/2020.10.11/연중 제28 ... 2020-10-11 한택규 1,4260
14555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0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6 장병찬 1,4260
142034 형제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2020-11-10 김중애 1,4261
153354 24 연중 제7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2-23 김대군 1,4261
140925 <하늘 길 기도 (2446) ‘20.9.22. 화.> 2020-09-22 김명준 1,4263
1538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8) 2022-03-18 김중애 1,4265
38479 (436) 술집주인과 방화범 신부 / 이길두 신부님 |5| 2008-08-18 유정자 1,42511
102069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흔들림 없이 직진(直進)만 |2| 2016-01-28 노병규 1,42516
64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1-05-13 이미경 1,42524
142370 새 노래를 부르는 속량된 십사만 사천 명 (묵시14,1-3.4ㄴ-5) 2020-11-23 김종업 1,4250
156202 이웃 / 김상우 바오로 신부(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) |1| 2022-07-10 김종업로마노 1,4251
153774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. |1| 2022-03-15 김중애 1,4252
11745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 마음에 쏙 드는 신앙) 2018-01-09 김중애 1,4250
141296 <하늘 길 기도 (2463) ‘20.10.9. 금.> |1| 2020-10-09 김명준 1,4252
49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9-10 이미경 1,42519
152820 사이비 2022-02-06 이경숙 1,4250
117710 믿은의눈으로/하느님과의 결합(1) 2018-01-20 김중애 1,4251
247 얼살이와 살살이 2002-05-02 이풀잎 1,4256
15623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치유가 안 돼도 기도해주면 위로는 남는 ... |1| 2022-07-11 김글로리아7 1,4255
146909 나무를 한 그루 심으십시오. 2021-05-18 김중애 1,4250
117275 당신은 누구요?(1/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1-02 신현민 1,4251
136999 내 탓이오 2020-03-23 김중애 1,4252
499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 |4| 2009-10-16 김현아 1,42520
12768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로부터 받은 영의능력 마비시키며) 2019-02-18 김중애 1,4251
110506 †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와 함께하는 하루 한 생각*2017년 03월 04 ... |1| 2017-03-04 김동식 1,4250
136669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5) |1| 2020-03-11 장병찬 1,4251
157203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8-26 장병찬 1,4250
127518 베드로는 거짓이면 천벌을 받겠다고 맹세하기 시작하며, |1| 2019-02-11 이정임 1,4251
106083 * 과달루페의 성모여! * (언더 더 쎄임 문) |3| 2016-08-14 이현철 1,4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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