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7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4) 2020-03-14 김중애 1,3989
138014 주변 죽음을 통해서도 가난을 경험함 2020-05-05 김중애 1,3981
142324 실재 현존 2020-11-21 김중애 1,3981
144267 평화의 근원 2021-02-03 김중애 1,3983
144786 2.24."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그 어떤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” ... |1| 2021-02-23 송문숙 1,3983
14550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9) ‘21.3.24.수 2021-03-24 김명준 1,3981
146142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넷째 날 '땅' 2021-04-17 박경수 1,3980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3981
1506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7) |1| 2021-10-27 김중애 1,3986
151173 11.24. “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21-11-23 송문숙 1,3984
151672 19 대림 제4주일 ...독서,복음(주해) 2021-12-18 김대군 1,3980
15400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|1| 2022-03-25 주병순 1,3981
154298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4-08 장병찬 1,3980
157772 ★★★† 제25일 - 나자렛 성가정. 숨은 생활.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09-24 장병찬 1,3980
4097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2002-09-28 박미라 1,3975
8680 바람처럼 |5| 2004-12-11 양승국 1,3978
10149 낙태는 예수님의 마음을 찢는 일입니다 2005-03-28 장병찬 1,3971
11811 측은지심의 하느님 2005-07-31 양승국 1,39717
12059 거위와 기러기의 지혜 |6| 2005-08-24 박영희 1,3977
12923 인간의 욕망이 바로 그의 운명이다. |7| 2005-10-17 황미숙 1,39713
18002 뜻밖의 행운 |6| 2006-05-24 양승국 1,39721
31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12-03 이미경 1,39713
4309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1-20 이은숙 1,3978
43098     Re:** 차동엽 신부님이요...............내 얼굴이 TV ... |1| 2009-01-20 이은숙 7815
44357 3월 5일 사순 제 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3-05 노병규 1,39724
45532 아름다운 증언들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4-21 이은숙 1,3977
493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 |1| 2009-09-24 김현아 1,39713
53857 3월 12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3-12 노병규 1,39724
8975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6-10 이미경 1,39710
92160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0-18 김명준 1,39711
110623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(3/9) - 김우성비오신부 |2| 2017-03-09 신현민 1,39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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