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583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1,3960
156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1) |2| 2022-07-21 김중애 1,3965
156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09) |1| 2022-08-09 김중애 1,3964
156942 [성모 승천 대축일] 매일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|1| 2022-08-15 김종업로마노 1,3961
1279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 |6| 2009-08-24 정태임 1,3960
2398 21 04 22 목 운동기구 운동 발걸음운동과 양팔 줄 당기기 운동과 몸을 ... 2022-02-16 한영구 1,3960
4718 복음의 향기 (사순5주간 월요일) 2003-04-07 박상대 1,3954
5304 성서속의 사랑(44)- 달려라, 메로스! (2) 2003-08-16 배순영 1,3955
5947 과정의 생략이 없어야 영광을 2003-11-13 박영희 1,3955
7485 죽음의 그늘 진 골짜기 에서도 . . . . 2004-07-15 유웅열 1,3955
15124 출장뷔페가 차려진 식당에서 |20| 2006-01-21 양승국 1,39519
26598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[성목요일]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4 양춘식 1,39510
42426 12월 29일 월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12-29 노병규 1,39525
918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는 엄마다 2014-09-30 김혜진 1,3959
10292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6-03-04 이미경 1,3958
107874 ■ 지금껏 무늬만 신앙인 노릇을 하였다면 /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1| 2016-11-04 박윤식 1,3955
108018 11.11.♡♡♡ 이미 용서 하셨습니다- 반영억라파엘 |4| 2016-11-11 송문숙 1,3959
115976 2017년 11월 6일(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... 2017-11-06 김중애 1,3950
116089 #하늘땅나 7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1 2017-11-10 박미라 1,3950
123248 9.7.말씀기도 - 새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-이영근신부 |1| 2018-09-07 송문숙 1,3952
123418 2018년 9월 13일(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 ... 2018-09-13 김중애 1,3950
123854 2018년 9월 29일(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 ... 2018-09-29 김중애 1,3950
125880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18-12-10 김중애 1,3954
12669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구약과 신약 중심역할인 예수님) 2019-01-10 김중애 1,3952
127328 [교황님미사강론]제34회 세계청년대회 파나마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목 방문 ... 2019-02-04 정진영 1,3950
127348 익명의 그리스도인이 천국을 침노한다. 2019-02-05 강만연 1,3951
127979 가브리엘 신부님의 묵상글을 읽고서 2019-03-02 강만연 1,3950
13098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0-4 타종교와의 대화) 2019-07-10 김중애 1,3950
136629 용서하신 분을 잃어버릴 수 없지요. (루가 6,36-38) 2020-03-09 김종업 1,3950
137794 작은 의미의 행복 2020-04-25 김중애 1,39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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