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97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2002-09-28 박미라 1,4035
5479 Nemo dat quod non habet! 2003-09-13 박근호 1,4036
5750 어떤 자매님 2003-10-20 이봉순 1,40314
6689 ♣ 빈자리 ♣ 2004-03-19 조영숙 1,4036
8068 성령의 칼을 받으십시오! |9| 2004-09-29 황미숙 1,4037
8076     Re:성령의 칼을 받으십시오! |6| 2004-09-30 이상영 7651
8290 (복음산책) 태우지 않는 불꽃처럼 |2| 2004-10-20 박상대 1,40314
8797 완전한 사람 2004-12-23 박용귀 1,4039
9194 믿음의 약효 |1| 2005-01-26 박용귀 1,4039
13332 [문] 마리아 천주의 참모친이시뇨? 2005-11-05 최혁주 1,4030
26204 "아, 대(大) 성 요셉!" --- 2007.3.19 월요일 한국 교회의 ... |6| 2007-03-19 김명준 1,4039
31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12-03 이미경 1,40313
32023 우리가 기다리는 것 / 전원 신부님 강론 말씀 |18| 2007-12-04 박영희 1,40312
41316 11월 25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1-25 노병규 1,40314
452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4-10 이미경 1,40316
692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29 이미경 1,4039
93317 소명(召命) 의식 -너는 누구냐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 ... |4| 2014-12-19 김명준 1,40313
10292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6-03-04 이미경 1,4038
1032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3-19 이미경 1,4037
106208 연중 제21주일 |6| 2016-08-21 조재형 1,40312
1091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2) |2| 2017-01-02 김중애 1,4037
110189 남성 구역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들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19 윤경재 1,4037
110262 170222 -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... |3| 2017-02-22 김진현 1,4032
110803 2017.03.17 |2| 2017-03-17 최용호 1,4034
116089 #하늘땅나 7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1 2017-11-10 박미라 1,4030
1248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59) ’18.11. ... 2018-11-05 김명준 1,4032
127746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|2| 2019-02-21 최원석 1,4033
1294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01 김명준 1,4032
130854 깨끗한 영혼은 영혼의 깨끗함을 보존하도록 노력할것, |1| 2019-07-05 김중애 1,4032
13098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0-4 타종교와의 대화) 2019-07-10 김중애 1,4030
137178 <용서는 십자가로 깨닫는 것> (요한8,1-11) 2020-03-30 김종업 1,4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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