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446 누군가 나를 위햐여 |5| 2009-08-19 김광자 7636
48487 천국은행 통장 |3| 2009-08-20 장병찬 8346
48507 사제가 악에 물들면- 아일랜드 도미니꼬 수도원 2009-08-21 김용대 8496
48576 8월 24일 월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8-23 노병규 9286
48583 너무나도 깊은 상처---롤하이저 신부님의 칼럼에서 2009-08-24 김용대 6936
48594 기적은 믿음에서 부터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8-24 박명옥 1,2846
48597 할리우드의 전설 |2| 2009-08-24 김용대 1,3526
48726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09-08-29 주병순 6446
48769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09-08-31 주병순 5616
48797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09-09-01 주병순 6446
48830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09-09-02 주병순 5446
48851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09-09-03 주병순 4846
48859 "섬김의 직무" - 9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9-04 김명준 5976
48869 이트로가 사위 모세를 찾아오다(탈출기18,1-2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09-09-04 장기순 5786
48872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09-09-04 주병순 5246
48915 너희는 이 모든일의 증인이다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6 박명옥 8976
48923 무엇을 대해 귀를 열 것인가?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 2009-09-07 김광자 5496
48939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09-09-07 주병순 1,1036
48952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9-08 박명옥 1,2106
48988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09-09-09 주병순 5266
48989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9 박명옥 1,3986
49009 주님 바라보면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9-10 박명옥 9486
49046 축복 받는 신앙인의 십계명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9-12 박명옥 1,4116
49052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2009-09-12 주병순 5466
49076 (441)+하느님 그동안 저희 가족들에게 베풀어주신 자비 감사하나이다.+아 ... |7| 2009-09-13 김양귀 5806
49096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09-09-14 주병순 1,7576
49109 진실한 친구가 되어라! -헨리JM나웬 신부- |3| 2009-09-15 유웅열 7496
49123 어둠을 넘어서는 생명의 교류 - 윤경재 2009-09-15 윤경재 9126
49128 "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워가는 인생"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09-09-15 김명준 5466
49139 돌을 치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6| 2009-09-16 박명옥 1,29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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