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81 행복의 씨앗에 물을 주는 방법 |3| 2004-07-27 박영희 1,3924
7613 그리스도의 족보-과거와 영성생활 |4| 2004-08-02 박용귀 1,3927
9281 여인아,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(연중 제 4주간 화요일) |3| 2005-01-31 이현철 1,3927
29117 주님의기도....!! [ 김웅열신부님강론 ] |2| 2007-07-29 홍성현 1,3928
3918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게 합니다 갈라 5, ... 2008-09-17 방진선 1,3922
48494 성체, 그 신앙의 신비여!/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강론 2009-08-20 김중애 1,3923
49320 하느님의 포도밭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9-23 박명옥 1,3927
50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1-02 이미경 1,39220
88583 부패한 지도층 어른들은 무섭시요. |3| 2014-04-17 이기정 1,39211
94630 나는 어디에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15 노병규 1,3927
95576 ♡하느님과 하나 되는 특권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3-27 김세영 1,39212
97883 ◆◆밤새 고민해 본 적이 있습니까? ◆◆오상선 신부 |2| 2015-07-07 김종업 1,39216
10441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스믈 둘 (짧은 동화 1) |1| 2016-05-20 양상윤 1,3922
10500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 앞에 불가능이란 없습니다! 2016-06-20 노병규 1,39210
106265 8.23.수. 와서 보시오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6-08-24 송문숙 1,3926
1066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2) 2016-09-12 김중애 1,3925
107182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|8| 2016-10-03 조재형 1,39214
109602 2017년 1월 24일(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 ... 2017-01-24 김중애 1,3920
110697 되질하는 그대로 받는다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3-13 윤경재 1,39211
114535 9.7.♡♡♡ 버리고 떠나기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7-09-07 송문숙 1,3926
11698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 |3| 2017-12-22 김리다 1,3921
1184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02) 18.2.21. 수. |1| 2018-02-21 김명준 1,3924
122864 2018년 8월 24일(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... 2018-08-24 김중애 1,3920
12337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 부르심 앞에 필요한 ... 2018-09-11 김중애 1,3922
123822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|1| 2018-09-28 최원석 1,3923
1238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9) 2018-09-29 김중애 1,3925
12602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대림시기 세례자 요한의 쪽 ... 2018-12-16 김중애 1,3926
12615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참사랑은 조금은 아쉬운 사 ... 2018-12-21 김중애 1,3922
126190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|1| 2018-12-22 최원석 1,3921
126413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. 2018-12-29 김중애 1,3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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