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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25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9-09-20 주병순 8816
49287 9월 22일 야곱의 우물-루카 8,19-21 묵상/ 부끄러운 모정 |3| 2009-09-22 권수현 6546
49302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09-09-22 주병순 5536
49330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... 2009-09-23 주병순 5706
4936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9-25 김광자 7716
49432 "자유롭고 행복한 삶" - 9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09-09-27 김명준 7916
49440 우리는 어떤 사람일까? .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09-09-28 김광자 7496
49454 기도의 참 열매는 믿음이다. |1| 2009-09-28 유웅열 7926
495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09-09-30 주병순 1,6996
49519 "하느님의 손님들" - 9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09-30 김명준 5906
49563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09-10-02 주병순 6036
49577 한가위 미사 - 감사...감사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10-03 박명옥 1,0966
49635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09-10-05 주병순 6236
49727 "하느님의 익살과 유머, 여유" - 10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9-10-08 김명준 5086
49736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|4| 2009-10-09 김광자 7236
49768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|8| 2009-10-09 김광자 8036
49861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. |3| 2009-10-13 유웅열 1,0136
49955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!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16 박명옥 1,4886
49980 연중 제29주일-내모든것의 주인이신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17 박명옥 1,1956
49986 본능적으로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 2009-10-18 김광자 6576
49997 가을 편지 |5| 2009-10-18 박영미 5886
5000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18 박명옥 1,0896
50003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0-18 박명옥 4495
5001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0-19 김광자 7276
50022 2009년 연중 제29주일(전교주일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19 박명옥 1,3376
50053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20 박명옥 1,4876
50057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김웅열 토마스 신 ... 2009-10-20 박명옥 4211
50065 언제나 친구 |7| 2009-10-21 김광자 7076
50119 불을 지르고 분열을 일으키신다? - 윤경재 |1| 2009-10-22 윤경재 5166
50124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|4| 2009-10-22 김광자 6136
50137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님이시어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3 박명옥 1,5376
50173 연중 제30주일-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4 박명옥 1,0696
50174     Re: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4 박명옥 5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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