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80 벗이여, 그대는 지금 어디에? |4| 2005-01-09 김창선 1,3935
9422 (268) 장례식 |14| 2005-02-11 이순의 1,39313
10809 노인이란? |1| 2005-05-09 박용귀 1,3937
12250 내 이름으로 모인 곳 2005-09-08 박용귀 1,3937
12395 당신으로 인해 의미 있는 존재 |8| 2005-09-19 양승국 1,39319
18318 십자성호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6-09 노병규 1,39310
23344 ◆ 어머니의 10년 지성이 거둔 것 . . .[조광호 신부님] |15| 2006-12-12 김혜경 1,39319
35047 상처는 스승이다 - 정호승 |2| 2008-04-03 윤경재 1,39315
48494 성체, 그 신앙의 신비여!/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강론 2009-08-20 김중애 1,3933
49448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9-28 박명옥 1,3935
51164 12월 3일 성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03 노병규 1,39317
88583 부패한 지도층 어른들은 무섭시요. |3| 2014-04-17 이기정 1,39311
92829 ♣ 11.24 월/ 전 존재와 인격의 봉헌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24 이영숙 1,3936
9470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19 이미경 1,3938
100824 하느님 꿈의 실현 -삶은 고해苦海가 아니라 축제祝祭다- 이스철 프란치스 ... |4| 2015-12-02 김명준 1,39311
104015 ♣ 4.28 목/ 기쁨이 넘치는 사랑의 집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4-28 이영숙 1,3936
10500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 앞에 불가능이란 없습니다! 2016-06-20 노병규 1,39310
106139 오직 그대만을 위해 계신 주님 2016-08-17 김중애 1,3930
106577 9.9.금. ♡♡♡ 내 걱정 하지마!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9-09 송문숙 1,3935
107165 연중 제27주일(군인주일) |5| 2016-10-02 조재형 1,39314
107992 ■ 죽음 너머 그곳을 먼저 이곳에서 꼭 체험을 /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|1| 2016-11-10 박윤식 1,3932
1081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8) |1| 2016-11-18 김중애 1,3935
110499 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절대적인 명령 2017-03-04 김중애 1,3930
110572 2017.03.07 |1| 2017-03-07 최용호 1,3932
110697 되질하는 그대로 받는다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3-13 윤경재 1,39311
117344 ■ 말씀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삶을 / 주님 공현 전[성탄 축제 12일째] 2018-01-05 박윤식 1,3930
122627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제1독서(에제2,8~3,4) 2018-08-14 김종업 1,3930
123331 손을 뻗어라. |1| 2018-09-10 최원석 1,3931
126413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. 2018-12-29 김중애 1,3931
126963 마음에 神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자! 2019-01-21 김중애 1,3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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