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454 역사는 하느님의 뜻(救贖)으로 흘러간다. (요한13,16-20). 2021-04-29 김종업 1,3892
151274 황폐해진 교회(나)가 예수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. (예레33, ... |1| 2021-11-28 김종업 1,3892
15239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께 뽑히면 보장되는 행복: ‘지 ... |1| 2022-01-20 김 글로리아 1,3896
1556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5) |1| 2022-06-15 김중애 1,3896
4658 신{神}의 섭리속에 존재하는 세상 2003-03-25 은표순 1,3882
5479 Nemo dat quod non habet! 2003-09-13 박근호 1,3886
6949 도움 2004-04-28 김미숙 1,3884
8572 사람잡는 어부가 되지 않으려면...(11/30 성안드레아사도축일) |9| 2004-11-29 이현철 1,38810
14670 [고해성사2] 지옥에 떨어지는 큰 원인인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2006-01-04 장병찬 1,3883
26637 주님의 수난기 (요한복음18,1;19,1~42)/ 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07-04-06 장기순 1,38810
29117 주님의기도....!! [ 김웅열신부님강론 ] |2| 2007-07-29 홍성현 1,3888
35047 상처는 스승이다 - 정호승 |2| 2008-04-03 윤경재 1,38815
41316 11월 25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1-25 노병규 1,38814
88583 부패한 지도층 어른들은 무섭시요. |3| 2014-04-17 이기정 1,38811
91475 ▒ - 배티 성지,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! - 김웅열 ... 2014-09-11 박명옥 1,3884
95576 ♡하느님과 하나 되는 특권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3-27 김세영 1,38812
98177 피난처였던 봉일천 성당..... 2015-07-20 이강욱 1,3880
10119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12-19 이미경 1,3884
104015 ♣ 4.28 목/ 기쁨이 넘치는 사랑의 집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4-28 이영숙 1,3886
104189 “청하여라, 받을 것이다” -청해야 할 유일한 하나는 기쁨이다- 이수철 프 ... |4| 2016-05-07 김명준 1,38812
106577 9.9.금. ♡♡♡ 내 걱정 하지마!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9-09 송문숙 1,3885
1066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2) 2016-09-12 김중애 1,3885
1095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둠의 빛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|1| 2017-01-22 김리원 1,3886
109659 1.26.♡♡♡ 근본에 충실하라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7-01-26 송문숙 1,3883
110572 2017.03.07 |1| 2017-03-07 최용호 1,3882
114486 9.5."그 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 ... |2| 2017-09-05 송문숙 1,3880
115948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7-11-04 노병규 1,3883
123482 ■ 제 십자가를 지고서 따라야만 / 연중 제24주일 나해. |2| 2018-09-16 박윤식 1,3880
125940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8-12-12 주병순 1,3881
126412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2018-12-29 김중애 1,3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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