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99 가톨릭 사제가 준 위로 |4| 2004-06-09 황미숙 1,3896
8572 사람잡는 어부가 되지 않으려면...(11/30 성안드레아사도축일) |9| 2004-11-29 이현철 1,38910
8838 ♣ 12월 27일 『야곱의 우물』- 빈 무덤 ♣ |7| 2004-12-27 조영숙 1,3896
14670 [고해성사2] 지옥에 떨어지는 큰 원인인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2006-01-04 장병찬 1,3893
4098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6| 2008-11-15 이은숙 1,3899
47648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20 노병규 1,38918
51164 12월 3일 성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03 노병규 1,38917
9470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19 이미경 1,3898
957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03 이미경 1,38913
98177 피난처였던 봉일천 성당..... 2015-07-20 이강욱 1,3890
105900 8.5.금. ♡♡♡ 십자가를 사랑하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08-05 송문숙 1,3897
1095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둠의 빛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|1| 2017-01-22 김리원 1,3896
110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5) |2| 2017-03-15 김중애 1,3895
1131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4) '17.7.8. 토. |1| 2017-07-08 김명준 1,3893
114486 9.5."그 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 ... |2| 2017-09-05 송문숙 1,3890
117566 ■ 하느님 부르심을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/ 연중 제2주일 - 나해 2018-01-14 박윤식 1,3892
118010 ■ 단 하루만이라도 텅 빈 상태로 / 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8-02-03 박윤식 1,3890
118141 가톨릭기본교리(22-2 성경이 알려주는 성령) 2018-02-08 김중애 1,3890
12158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크신 능력님을 사랑하는 인생으로 살자고) 2018-07-01 김중애 1,3892
125940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8-12-12 주병순 1,3891
126412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2018-12-29 김중애 1,3893
126452 12.31.생명, 그리고 빛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31 송문숙 1,3892
126730 1.12.말씀기도 -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 -이영근신부 2019-01-12 송문숙 1,3891
129501 예수니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19-05-05 주병순 1,3890
130137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. |1| 2019-06-02 최원석 1,3893
130663 나자렛의 집으로 돌아온 예수님과 사도들 2019-06-28 박현희 1,3890
131010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9-07-11 주병순 1,3890
131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4) 2019-08-14 김중애 1,3895
132110 나만의 마니피캇 2019-08-29 김중애 1,3891
13321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10-15 장병찬 1,3891
168,349건 (1,288/5,61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