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064 "마음을 늘 주님께 두라" - 8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8-17 김명준 5226
58083 "착한 목자 영성" - 8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0-08-18 김명준 4906
58112 예수님 자신을 수난 받고 죽고 부활을 통하여 하느님 사랑을 계시해 주시다 ... |2| 2010-08-20 장기순 5306
58141 ☆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☆ |4| 2010-08-21 김광자 6666
58185 [묵상글] 만사가 다 잘 될 것입니다 |1| 2010-08-24 노병규 8226
58197 거룩함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 2010-08-24 김광자 4896
58223 조건 없는 사랑을 할 때 우리의 영혼은 풍요로워 집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26 이순정 6936
58231 사제의 아름다운 손 2010-08-26 노병규 7996
5824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22주일. 2010년 8월 29일.) |2| 2010-08-27 강점수 4926
58263 지금 이순간! [허윤석신부님] 2010-08-28 이순정 5196
58264 어머니의 눈물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8-28 이순정 5506
58267 연중 제22주일 너는 행복할 것이다 / 글 : 이기양 신부 2010-08-28 원근식 6066
5829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|6| 2010-08-30 김광자 6096
58311 "소명(召命)의 확인" - 8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8-30 김명준 4636
58342 골룸바의 일기 |8| 2010-09-01 조경희 4486
58350 "제 본분에 충실한 삶" - 9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10-09-01 김명준 4906
58388 미움의 사람이 사랑의 상태로 변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(루카 24,1~53) ... |4| 2010-09-03 장기순 6196
58397 "종(servant)과 섬김(service)의 영성" - 9.3, 이수철 ... 2010-09-03 김명준 4506
58403 연중 제23주일/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/글 : 유광수 신부 |1| 2010-09-04 원근식 4896
58404 사랑이란? 무엇인가?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9-04 이순정 5226
58411 "참 나를 사는 자유인" - 9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9-04 김명준 4296
58462 '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10-09-07 정복순 5226
58476 묵상은 주님의 강론 시간이다 |3| 2010-09-08 김용대 6156
58478 하느님의 모친이시며 우리의 모친이신 마리아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9-08 이순정 5496
58502 자비는 나의 사명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09 이순정 5026
58515 깊은 신심으로...미사 참례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0 이순정 6606
58550 마음의 평정은 사랑의 선물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2 이순정 5456
58580 "주님을 감동시키는 믿음" - 9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9-13 김명준 4906
58616 고통에 강해지려면 - 김 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0-09-15 노병규 8736
58638 "늘 성모님과 함께 주님을 바라보는 삶"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0-09-16 김명준 52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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