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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905 [녹] 연중 제5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08 김종업로마노 1,4121
106592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서른 |1| 2016-09-10 양상윤 1,4122
151173 11.24. “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21-11-23 송문숙 1,4124
138054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,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. |1| 2020-05-07 최원석 1,4122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4121
13098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0-4 타종교와의 대화) 2019-07-10 김중애 1,4120
1445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5) 2021-02-15 김중애 1,4125
13598 잘 들리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|2| 2005-11-18 양승국 1,41219
13600     Re:미사 시간에 익어가는 머리.. |3| 2005-11-18 이옥 8809
32904 존재의 신비 |8| 2008-01-12 김광자 1,4126
114441 2017년 9월 4일(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... 2017-09-04 김중애 1,4120
26598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[성목요일]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4 양춘식 1,41210
9783 불안 처방 2005-03-05 박용귀 1,4128
132205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|10| 2019-09-01 조재형 1,41211
10477 사랑의 하느님 2005-04-16 유대영 1,4120
122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8) ‘18.7.17. 화. 2018-07-17 김명준 1,4123
142180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2020-11-15 김중애 1,4121
128520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이런 말 들었거나 들을 만한 여자) 2019-03-25 김중애 1,4121
142324 실재 현존 2020-11-21 김중애 1,4121
116328 11/21♣.어머니 마리아의 마음은...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7-11-21 신미숙 1,4124
141744 ♥아버지따라 순교한 13세소년 聖 유대철 님 (순교일; 10월31일) 2020-10-29 정태욱 1,4121
128947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. 2019-04-11 김중애 1,4124
12624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8-12-24 주병순 1,4121
126769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 2019-01-13 주병순 1,4121
12667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9-01-09 주병순 1,4121
12761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2019-02-15 김중애 1,4122
123417 연중 제23주간 목요일: 사랑의 의무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9-13 강헌모 1,4120
188785 축원과 사랑. 2026-03-29 이경숙 1,4111
142270 '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...' 2020-11-19 이부영 1,4110
8933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5-21 이미경 1,41113
116236 가톨릭기본교리(10-5 왕정시대) |1| 2017-11-17 김중애 1,4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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