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4111
88583 부패한 지도층 어른들은 무섭시요. |3| 2014-04-17 이기정 1,41111
8026 (복음산책)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|1| 2004-09-23 박상대 1,41112
116443 11.27.기도.궁핍한 가운데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” -파주 |1| 2017-11-27 송문숙 1,4110
152905 [녹] 연중 제5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08 김종업로마노 1,4111
91475 ▒ - 배티 성지,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! - 김웅열 ... 2014-09-11 박명옥 1,4114
9783 불안 처방 2005-03-05 박용귀 1,4118
1269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9) 2019-01-19 김중애 1,4115
153171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2-02-15 주병순 1,4110
97382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기가 막힌 하늘나라 |4| 2015-06-12 이기정 1,4118
5373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네번째말씀 2003-08-28 임소영 1,4112
11727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전 수요일)『 하느 ... |1| 2018-01-02 김동식 1,4111
6739 ♣ 절대 권위 ♣ 2004-03-27 조영숙 1,4118
93040 ♡ 믿음으로 눈이 열렸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2-05 김세영 1,41118
7567 (복음산책)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|1| 2004-07-26 박상대 1,4116
130069 1분명상/우리가 알게된 하느님 2019-05-30 김중애 1,4111
137557 2020년 4월 15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0-04-15 김중애 1,4110
157977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|4| 2022-10-04 조재형 1,4119
134440 ★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|1| 2019-12-09 장병찬 1,4110
119813 가톨릭기본교리(34-1 믿는 자들의 생활) 2018-04-18 김중애 1,4110
13476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은 매일성경을 가까이 |3| 2019-12-22 정민선 1,4112
132254 신앙은 이런 것. 2019-09-03 김중애 1,4112
134559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|2| 2019-12-14 최원석 1,4112
107165 연중 제27주일(군인주일) |5| 2016-10-02 조재형 1,41114
142270 '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...' 2020-11-19 이부영 1,4110
131323 ♥7월26일(금) 聖母마리아의 부모 聖 요아킴과 안나 님 2019-07-25 정태욱 1,4110
142210 ■ 여자의 간통죄[9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9] |1| 2020-11-16 박윤식 1,4112
107916 ■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을 지혜를 / 연중 제32주일 |1| 2016-11-06 박윤식 1,4113
140482 9.2."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.” - 양 ... 2020-09-02 송문숙 1,4112
132542 치열熾?한 삶 -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9-16 김명준 1,4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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