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4121
12624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8-12-24 주병순 1,4121
7567 (복음산책)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|1| 2004-07-26 박상대 1,4126
123417 연중 제23주간 목요일: 사랑의 의무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9-13 강헌모 1,4120
153426 2.27.“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, 악한 자는 ... |1| 2022-02-26 송문숙 1,4122
5373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네번째말씀 2003-08-28 임소영 1,4122
152849 †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37. ... |1| 2022-02-06 장병찬 1,4120
8371 (201) 200회 특집 ㅡ 작품 둘 |16| 2004-10-31 이순의 1,4125
152905 [녹] 연중 제5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08 김종업로마노 1,4121
8026 (복음산책)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|1| 2004-09-23 박상대 1,41212
8656 (복음산책) 상품이 되어가는 성탄준비 |2| 2004-12-08 박상대 1,4129
8978 ♣ 1월 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받던 날 ♣ |13| 2005-01-09 조영숙 1,4126
9783 불안 처방 2005-03-05 박용귀 1,4128
4777 리 듬 2003-04-20 은표순 1,4122
135743 ★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(2) |5| 2020-02-01 장병찬 1,4121
134223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2019-11-30 김중애 1,4121
138054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,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. |1| 2020-05-07 최원석 1,4122
136118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|1| 2020-02-17 최원석 1,4121
14109 작은 시냇물을 버리고 큰 바다를 |1| 2005-12-12 양승국 1,41212
188510 양승국 신부님_그분의 따뜻한 손길에 우리 인생이 활짝 꽃피어날 것입니다! |1| 2026-03-15 최원석 1,4113
14646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53 - "커피의 고향"에 가다 上 (카파/이디오 ... 2021-04-30 양상윤 1,4110
8933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5-21 이미경 1,41113
156474 말씀을 다시 듣고 배워 하느님의 뜻으로 일어나라고 난리치는듯 하네요. 2022-07-23 김종업로마노 1,4110
106139 오직 그대만을 위해 계신 주님 2016-08-17 김중애 1,4110
146142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넷째 날 '땅' 2021-04-17 박경수 1,4110
1232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70) ’18.9.7.금. 2018-09-08 김명준 1,4112
136629 용서하신 분을 잃어버릴 수 없지요. (루가 6,36-38) 2020-03-09 김종업 1,4110
107165 연중 제27주일(군인주일) |5| 2016-10-02 조재형 1,41114
500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10-20 이미경 1,41116
88583 부패한 지도층 어른들은 무섭시요. |3| 2014-04-17 이기정 1,41111
168,332건 (1,294/5,61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