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476 묵상은 주님의 강론 시간이다 |3| 2010-09-08 김용대 6406
58478 하느님의 모친이시며 우리의 모친이신 마리아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9-08 이순정 5806
58502 자비는 나의 사명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09 이순정 5326
58515 깊은 신심으로...미사 참례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0 이순정 6876
58550 마음의 평정은 사랑의 선물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2 이순정 5686
58580 "주님을 감동시키는 믿음" - 9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9-13 김명준 5156
58616 고통에 강해지려면 - 김 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0-09-15 노병규 9066
58638 "늘 성모님과 함께 주님을 바라보는 삶"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0-09-16 김명준 5626
58661 가을의 기도 |10| 2010-09-17 김광자 9236
58665 연중 제25주일/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순교자 대축일 |1| 2010-09-18 원근식 5166
58749 허무와 친해지기 |2| 2010-09-23 노병규 6416
58763 울지마 톤즈 다큐 영화를보고... 2010-09-24 이금순 7436
58788 연중 제26주일/강론 말씀 -유 광수 신부- 2010-09-25 원근식 5436
58791 '귀담아 들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9-25 정복순 4806
58794 죽음 묵상 |3| 2010-09-25 최종하 6156
58851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28 이순정 6196
58866 영성의 일곱 단계 |3| 2010-09-29 김용대 7126
58871 천사, 보는 것을 보여주는 자 |1| 2010-09-29 노병규 6586
58884 "주님을 만나야 산다." - 9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09-29 김명준 5056
58894 나는 알고 있다네,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[허윤석신부님] 2010-09-30 이순정 5486
58930 성모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...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01 이순정 5986
58942 연중 제27주일 "믿음과 종"유 광수 신부 2010-10-02 원근식 4956
59002 마르타 덕분에 마리아가 좋은 몫을 선택할 수 있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10-05 이순정 6566
59003 성경에서 영감을 받고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05 이순정 6376
59053 '청하여라' - [유광수 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0-07 정복순 5766
59056 오늘의 묵상 - 아버지의 마음 2010-10-07 박수신 5486
59113 그리스도 패션!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0 이순정 5626
59125 감사하는 마음 ....... 김상조 신부님 2010-10-11 김광자 5686
59135 감사하는 마음. |3| 2010-10-11 유웅열 6936
59155 묵주기도는 그리스도의 성실성을 기억하는 것이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0-12 이순정 74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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