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2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박수칠 때 떠나라 |11| 2010-01-13 김현아 1,36412
8864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4-20 이미경 1,3646
88735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왜 갈릴래아로 오라고 하셨을까? |3| 2014-04-24 이정임 1,3641
101430 정주(定住)의 축복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5-12-30 김명준 1,36413
102236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이 세상에 수도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... |1| 2016-02-04 노병규 1,36418
104189 “청하여라, 받을 것이다” -청해야 할 유일한 하나는 기쁨이다- 이수철 프 ... |4| 2016-05-07 김명준 1,36412
106208 연중 제21주일 |6| 2016-08-21 조재형 1,36412
1065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의 일을 세상에게 심판받다 2016-09-05 김혜진 1,3643
107665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참된 선교란?) 2016-10-24 김중애 1,3644
108435 12.3.♡♡♡믿음으로 눈이 열렸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12-02 송문숙 1,3647
114595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2017-09-09 김중애 1,3640
1178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26) 2018-01-26 김중애 1,3646
117922 많은 의사의 손에 가진 것을(1/3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1-30 신현민 1,3640
1180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5) '18.2.4. ... 2018-02-04 김명준 1,3642
118530 성가대 구역 자리여 영원하여다오 ! 2018-02-24 함만식 1,3640
1225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원생명원리인 하늘나라 빵인 예수) 2018-08-12 김중애 1,3641
122638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.. 2018-08-14 김중애 1,3641
12297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이 시대를 예수님 의미로 세탁.) |1| 2018-08-28 김중애 1,3643
123254 2018년 9월 7일(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) 2018-09-07 김중애 1,3640
123587 맑고 넉넉한 사랑. |1| 2018-09-19 김중애 1,3641
126506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. 2019-01-02 김중애 1,3642
127269 신부님 강론 머리 쥐어짜서 복기한 강론( 한 자매님께 보내드리고 싶어서 ) 2019-02-02 강만연 1,3640
12813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9-3 자살의 비 정당성) 2019-03-09 김중애 1,3641
128445 둥글게 사는 사람 2019-03-22 김중애 1,3642
128631 골고타 언덕을 묵상하며 2019-03-29 강만연 1,3641
128933 위대한 신앙은 사소한 일에 숨어 있는 것 같아요. 2019-04-11 강만연 1,3641
128948 #사순절 3 <제9처 십자가의 길에서 세 번째 넘어지다.> |2| 2019-04-11 박미라 1,3641
131505 포르치운쿨라 행진 카페에 올린 후기 |1| 2019-08-03 강만연 1,3640
133475 ★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 |1| 2019-10-27 장병찬 1,3640
1338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3주일. 2019년 11월 17일). 2019-11-15 강점수 1,3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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