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001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제1독서 (1열왕10,1-10) 2020-02-12 김종업 1,4090
130778 새날에 대한 믿음 2019-07-02 김중애 1,4091
155060 매일미사/2022년 5월 14일 토요일[(홍) 성 마티아 사도 축일] 2022-05-14 김중애 1,4090
109831 ■ 자신의 삶을 그분께 의지하는 삶을 / 연중 제4주간 금요일 |2| 2017-02-03 박윤식 1,4091
152948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2022-02-09 김중애 1,4091
130667 ■ 사랑을 베푸시는 그분께 내맡기는 삶을 /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 ... 2019-06-28 박윤식 1,4091
134365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전에 어머니를 하직하신다 2019-12-06 박현희 1,4090
1091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2) |2| 2017-01-02 김중애 1,4097
153896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22-03-20 최원석 1,4098
131150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9-07-16 주병순 1,4090
1343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2.5. 목 2019-12-05 김명준 1,4092
107874 ■ 지금껏 무늬만 신앙인 노릇을 하였다면 /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1| 2016-11-04 박윤식 1,4095
133993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2019-11-21 최원석 1,4092
13121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 주일. 2019년 7월 28일) 2019-07-19 강점수 1,4090
138082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(요한14:4~7) 2020-05-08 김종업 1,4090
110262 170222 -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... |3| 2017-02-22 김진현 1,4092
136629 용서하신 분을 잃어버릴 수 없지요. (루가 6,36-38) 2020-03-09 김종업 1,4090
137178 <용서는 십자가로 깨닫는 것> (요한8,1-11) 2020-03-30 김종업 1,4090
11985 당신이 없다면, 저는 무엇이겠습니까? |15| 2005-08-17 황미숙 1,40917
12686 내 주님, 내 전부이시여! |1| 2005-10-04 양승국 1,40913
13700 (펌) 톨스토이의 마지막 기도 2005-11-23 곽두하 1,4090
14109 작은 시냇물을 버리고 큰 바다를 |1| 2005-12-12 양승국 1,40912
4650 마음 정화 2003-03-23 은표순 1,4094
7853 남양성지에서... |8| 2004-09-01 이인옥 1,4097
8648 (복음산책) "나는 하자 없는 잉태로다." |2| 2004-12-07 박상대 1,4099
8595 파랑나비 (12/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대축일) |8| 2004-12-02 이현철 1,4096
8601     Re:파랑나비 (12/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대축일) 2004-12-02 황영애 1,0250
7208 "화->바보->미친놈" : 점층적 가중처벌 2004-06-10 박상대 1,4097
5729 [루스생각]재신임 2003-10-17 현대일 1,4098
18318 십자성호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6-09 노병규 1,40810
93477 오, 아름다우신 하느님!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4-12-26 김명준 1,40814
168,273건 (1,296/5,6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