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269 [영혼을 맑게] 오늘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. |1| 2018-04-16 이부영 4841
92377 아름답고 짠한 사랑 2018-04-25 이수열 4841
100283 2021-11-03 이경숙 4840
101304 ★★★† 십자가의 심판 - [천상의 책] 1-55 / 교회인가 |1| 2022-08-31 장병찬 4840
101602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7. ‘살아 있는 성체들’로 불릴 만한 사람들 ... |1| 2022-11-08 장병찬 4840
101705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1-25 장병찬 4840
101826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12-20 장병찬 4840
102000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. “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4840
1723 ▶ 정표에게 메일 보내신 분들 보세요. 2000-09-10 이정표 4838
2314 그러나 사랑은...♡ 2001-01-02 이정화 48311
2321 사랑3 2001-01-03 유대영 4831
3190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2001-04-03 김수영 4835
4008 사제관 일기85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04 정탁 48322
5501 이런 아내 되겠습니다..(펌) 2002-01-19 최은혜 48311
5710 기다림의 끝을 향하여.. 2002-02-22 최은혜 48312
6090 지혜로운 삶 2002-04-17 최은혜 48310
8249 어떤 시인의 시 2003-02-21 김미영 4837
9359 가을의 바램 2003-10-14 이우정 4838
10212 인터넷 명상인 모임? 2004-04-21 이풀잎 4835
12797 지혜롭게 화내는 12가지 방법.. *^ㅓ^* |7| 2005-01-14 노병규 4832
15441 ◑아름다운 것은 침묵한다... 2005-08-05 김동원 4831
17127 손님~ 사랑을 두고 내리셨군요! 2005-11-18 노병규 4835
17607 군 고구마 장수 이야기 |5| 2005-12-15 노병규 4837
17609     군고구마 드실분~~~~~~~~~~~~~~~~~~~ |9| 2005-12-15 노병규 3493
18250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!!! |3| 2006-01-27 노병규 4835
18259 ♠아낌없이 주는 나무*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노래선물 |3| 2006-01-28 임숙향 4832
19592 5학년 3반 |2| 2006-04-28 김순옥 4831
19845 ♧ 행복을 만드는 가정 |2| 2006-05-16 박종진 4834
20039 *** 아직도 꿈이 있는 여자 *** 2006-05-30 홍선애 4834
20169 삶은 축복입니다 2006-06-06 윤기열 4833
20500 ◑이 곡은 제가 노래방에서 잘 부르는곡이기도 하지요^^ |1| 2006-06-26 김동원 48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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