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543 필리핀의 결혼식풍경 |6| 2007-10-11 조금숙 4953
30839 ~~**<당신은 나만의 가을입니다 / 안성란>**~~ |6| 2007-10-24 김미자 4959
32007 ♥자식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♥ |4| 2007-12-10 김순옥 4957
32008 하루만 더 버텨달라고 전해주세요 |17| 2007-12-11 박영호 4957
32165 여보! 미안해 |9| 2007-12-16 박영호 4954
32887 *당신의 단 하나의 사랑이므로* |2| 2008-01-14 노병규 4956
32981 [사랑하는 땃방님들! 잠시 이곳을 떠납니다. 죄송합니다] |24| 2008-01-17 김문환 4957
34308 ~~**< 봄 아침 / 이해인 수녀님 >**~~ |12| 2008-03-05 김미자 4958
34356 ~~**< 이른 봄 / L. N. 톨스토이 >**~~ |14| 2008-03-07 김미자 49511
34368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.. |4| 2008-03-07 신희상 4958
34432 ♡*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*♡ |4| 2008-03-10 노병규 4955
34656 최인숙 바실리아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~^^* |27| 2008-03-17 김미자 4959
34664     ♡..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? ..♡ |4| 2008-03-17 김미자 3446
35478 글레오파의 노래 |9| 2008-04-15 김미자 49513
36817 당신이 그리운 날은... 2008-06-18 노병규 4952
37007 당신과의 인연은 필연이었습니다 |1| 2008-06-27 노병규 4953
37373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 때 |1| 2008-07-14 조용안 4953
38838 은행잎 술의 신비함! |5| 2008-09-23 윤기열 4955
39244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2008-10-13 마진수 4953
40260 병상에서 ‘순교자 찬가’ 노래한 김수환 추기경님 |2| 2008-11-27 노병규 4957
40860 2008년 성탄의 모습 ③ |2| 2008-12-23 유재천 4956
41999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009-02-16 조용안 4952
42014 아내의 마음 2009-02-16 마진수 4951
42112 김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영전! 죽전사거리를 지나시네... 2009-02-21 최성규 4953
42779 * 강원도 정선군 동강할미꽃... 2009-04-01 마진수 4955
42876 (살구 꽃 |1| 2009-04-06 윤상청 4951
43001 예수 부활 대축일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수 신부님] 2009-04-13 박명옥 4952
43037 여기 천사가 있네 |1| 2009-04-15 김효재 4954
43113 신앙인의 성숙한 삶 변화의 은총을 청하며 |2| 2009-04-20 최찬근 4951
43309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 후 4 & 인생 명언들 |1| 2009-05-01 원근식 4958
43431 아프리카 말라위 가톨릭 선교사 부부 |3| 2009-05-08 노병규 49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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