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873 상한 갈대 2019-04-08 김중애 1,3862
12938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7-6 종말 교리에 따른 우리 몸의 가치) 2019-04-30 김중애 1,3861
129907 조롱을 당하시는 가시관 예수님.46 2019-05-24 김중애 1,3861
130281 2019년 6월 9일(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... 2019-06-09 김중애 1,3860
1343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2-04 김명준 1,3861
135401 “나를 따라라” -참 나의 실현; 부르심과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1-18 김명준 1,3867
13551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얼굴'을 만듭시다! |3| 2020-01-23 정민선 1,3862
135773 거룩하고 아름다운 봉헌의 여정 -봉헌과 축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2-02 김명준 1,3867
142200 진정한 기도 속에 영광이 있다 2020-11-16 김중애 1,3861
142627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1주간 금요일 (마태 9,27-31) 2020-12-04 강헌모 1,3864
14263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간 토요일)『목자 없 ... |2| 2020-12-04 김동식 1,3860
142877 하늘에서 왔다 |1| 2020-12-14 최원석 1,3862
145286 두꺼비 집을 읽고…. / 수필 2021-03-15 강헌모 1,3861
146367 하느님께 내가 드릴 수 있는 선물 2021-04-26 김중애 1,3862
150598 주님과 우정의 여정 -구원과 멸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1-10-27 김명준 1,3868
153171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2-02-15 주병순 1,3860
153426 2.27.“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, 악한 자는 ... |1| 2022-02-26 송문숙 1,3862
153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3) 2022-03-13 김중애 1,3865
15374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신앙생활보다 더 ... 2022-03-13 박양석 1,3867
153766 3.15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.” ... |1| 2022-03-14 송문숙 1,3863
153929 3.22.“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일곱 번가지라도 용서하라.” - 양주 올 ... |1| 2022-03-21 송문숙 1,3863
156165 고요한 마음 안에서 |1| 2022-07-08 김중애 1,3863
2077 20 04 06 월 평화방송 미사 참례 저의 측두엽을 통하여 대뇌 안쪽 중 ... 2020-04-24 한영구 1,3860
8775 장애자가 되지 않으려면 |14| 2004-12-21 박용귀 1,38512
9232 수도원에서 죽고 싶습니다 |6| 2005-01-28 양승국 1,38517
10065 (305) 지극히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|10| 2005-03-23 이순의 1,3856
13867 산사에 떨어지는 풍경소리 |2| 2005-12-01 양승국 1,38512
26087 ◆ 신부님은 무정한 사람이예요! . . . . [김창석 신부님] |7| 2007-03-14 김혜경 1,38513
26776 나는 과연 부활했는가? |21| 2007-04-12 황미숙 1,38515
27543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1 |7| 2007-05-16 송월순 1,38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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