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황님 말씀 즐겨찾기 이전 (교황청 뉴스)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 그리스도, 교회의 유일한 기초 2005-01-21 서울대교구사목국 1,7301
34 주님의 세례 축일 2005-01-13 서울대교구사목국 1,6881
33 하느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시련속에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. 2005-01-06 서울대교구사목국 1,9691
32 성탄나무는 생명의 상징입니다. 2004-12-23 서울대교구사목국 2,0731
31 성탄 구유는 하느님을 향한 우리 신앙의 상징입니다. 2004-12-15 서울대교구사목국 2,2511
30 참 아름다우신(Tota Pulchra) 성모님께 영광. 2004-12-11 서울대교구사목국 1,8361
29 '주일 없인 못살아'(이태리 국내 성체대회 제목) 2004-12-04 서울대교구사목국 1,8801
163 하나 되게 하소서! 2008-01-23 서울대교구사목국 2,2011
162 그리스도의 모든 사명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 안에 모두 함축됩니다. 2008-01-16 서울대교구사목국 2,1751
161 말씀은 오늘도 모든 사람을 예수님께로 이끌고 있습니다. 2008-01-10 서울대교구사목국 2,2591
160 사랑의 열매는 '회개의 열매' 2007-12-12 서울대교구사목국 2,3371
159 '희망으로 구원받습니다.'(Spe salvi) 2007-12-05 서울대교구사목국 2,2551
158 호외(한국 주교단 사도좌 방문 기사) 2007-11-28 서울대교구사목국 3,6891
157 추기경들은 가톨릭교회의 보편성과 일치를 드러냅니다. 2007-11-26 서울대교구사목국 2,3231
156 애덕의 삶은 허무와 우울의 참된 해독제입니다. 2007-11-26 서울대교구사목국 2,3571
155 나눔은 사랑의 성사 2007-11-14 서울대교구사목국 2,2651
154 사랑은 세상을 바꾸는 힘 2007-11-07 서울대교구사목국 2,2191
153 치유의 두단계 2007-10-18 서울대교구사목국 2,5171
152 10월은 동정 마리아를 기억하고, 선교 하는 달입니다. 2007-10-10 서울대교구사목국 2,0531
151 예수님은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얼굴... 2007-09-19 서울대교구사목국 2,4621
559건 (13/2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