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601 군산 미룡동 성당 파티마 성모님 셋째 날 2008-09-12 이용성 4943
38788 신부님은 왜? 2008-09-20 노병규 4943
38906 허물 |3| 2008-09-26 신영학 4943
39002 보이지 않는 만남일지라도 |2| 2008-10-01 신옥순 4942
39267 ♧아름다운 인연과 사랑으로...♧ 2008-10-14 박명옥 4943
39288 긍정의 시선으로 보면------ |1| 2008-10-15 김학선 4944
39860 주님께 의탁하며 드리는 기도 |4| 2008-11-09 김미자 4946
40234 "가을산책 - 뉴욕, 롱아일랜드-'Sands Point Preserve' ... 2008-11-26 노병규 4946
40671 **한 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** |2| 2008-12-15 조용안 4944
41220 연주하는 음악같은 삶 |2| 2009-01-11 조용안 4944
41714 세 가지 의무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2-02 박명옥 4943
41952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2009-02-13 노병규 4944
42730 봄과 시 |4| 2009-03-29 유재천 4947
43279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 |2| 2009-04-30 김경애 4943
44402 천사의 눈물...[전동기신부님] 2009-06-23 이미경 4943
44890 아들아 날 제발 데려가다오- 옮김 |1| 2009-07-15 김동규 4944
45020 늙음과 낡음... 2009-07-20 이은숙 4946
45023 ♡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♡ |1| 2009-07-20 김중애 4943
45261 85 년 전에 쓴 병 속의 편지 2009-07-31 김동규 4944
45329 잠시 빌려쓰는 인생 |1| 2009-08-03 김중애 4942
45439 ♧♡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하세요♡♧ 2009-08-08 조용안 4942
45442     마음에 무엇을 담고 싶으세요? |1| 2009-08-08 조용안 3652
46249 "첫 사랑의기억" 모음 |1| 2009-09-20 김경애 4942
46458 아내가 데리고 온 아들? - 옮김 2009-10-03 김동규 4942
46504 딸아이가 본 '하느님의 점수' |1| 2009-10-05 지요하 4941
46615 하늘 냄새를 지닌 좋은 친구 2009-10-11 마진수 4942
47096 아, 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05 박명옥 4945
47142 형제애...[전동기신부님] 2009-11-08 이미경 4942
47435 2009년 그리스도 왕 대축일 (11/22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24 박명옥 4943
47782 머물지도 애쓰지도 말라... |3| 2009-12-14 마진수 4943
48670 참인 자 참 삶 산다. 2010-01-26 김영이 4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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