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188 포옹, 가장 강력한 사랑의 표시 2013-06-27 마진수 4950
78611 미소는 집안의 행복 2013-07-23 김중애 4951
78679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 입니다. 2013-07-28 김중애 4950
78754 마음의 펑화와 행복한 삶을 위하여 2013-08-02 김현 4954
79454 추석 고향에서 지킬 수칙 2013-09-18 강헌모 4951
82264 부활 시기 묵상 : 21 - 9 |2| 2014-06-17 김근식 4951
83056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0-22 이근욱 4950
92283 [영혼을 맑게] 평화를 지닌 사람 |1| 2018-04-17 이부영 4950
92375 그러니 조심하여 쓸데없이 투덜거리지 말고 비방하지 않도록........ ( ... 2018-04-25 강헌모 4951
92453 트럼프 “북미 정상회담 판문점 개최는 엄청난 행사, 성공할 것으로 본다” 2018-05-01 이바램 4950
92948 가장 강할때..... 2018-07-01 이경숙 4950
101492 ★★★† 교황의 고통, 빛의 선구자인 겸손 - [천상의 책] 3-53 / ... |1| 2022-10-16 장병찬 4950
101576 ★★★† 제31일 -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- 행복한 입장. [동정 마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4950
102015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3-01-21 장병찬 4950
3616 [사 십 대] 2001-05-31 송동옥 4947
3971 조용한 기도... 2001-06-30 권필순 4945
5134 =====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말 ===== 2001-11-22 김희영 4944
5175 주님, 올해는 오지 마세요 2001-11-28 박종해 49410
6365 "숨쉬는 돌" 中에서 2002-05-16 박성자 4948
6952 펄먼의 신조 2002-08-09 최은혜 49418
7116 말없이 사랑하겠습니다. 2002-08-29 최은혜 4946
7285 마음이 쉬는 의자 2002-09-19 박윤경 4948
7345 샘물같은 사랑 2002-09-30 최은혜 49412
8556 꽃이 되어라 2003-05-01 권영화 4942
9914 보시면좋은,묵상[퍼올림]*^^* 2004-02-17 김서순 4943
9953 육사 교장의 훈화 2004-02-24 유웅열 4949
9976     박정희 눈물 이야기의 진실 2004-02-28 안수길 961
11635 ............. |13| 2004-10-08 이우정 49410
11905 꼭 가야만 할 나그네 길. |7| 2004-11-02 유낙양 4941
14742 이제야 알았습니다 |2| 2005-06-14 노병규 4943
15158 지혜의 주머니 |1| 2005-07-13 노병규 4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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