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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244 매일미사/2022년 7월 12일[(녹) 연중 제15주간 화요일] 2022-07-12 김중애 1,3800
5316 성서속의 사랑(46)- 제 2의 회심 2003-08-19 배순영 1,3796
8843 사랑하는 사람은... |11| 2004-12-27 이인옥 1,3796
8978 ♣ 1월 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받던 날 ♣ |13| 2005-01-09 조영숙 1,3796
9232 수도원에서 죽고 싶습니다 |6| 2005-01-28 양승국 1,37917
9380 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 |2| 2005-02-08 이현철 1,3797
9383     Re: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 2005-02-08 박춘희 8111
10065 (305) 지극히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|10| 2005-03-23 이순의 1,3796
10093 주님 수난 성금요일 복음묵상 /금식과 금육(2005-03-25) |1| 2005-03-25 노병규 1,3793
10871 종직이 2005-05-13 이재복 1,3790
11085 좋습니다. 아버지! |4| 2005-05-28 양승국 1,37914
13619 살아있음, 눈물겨운 환희 |5| 2005-11-19 양승국 1,37915
13867 산사에 떨어지는 풍경소리 |2| 2005-12-01 양승국 1,37912
15507 빈의자 !!! |9| 2006-02-08 노병규 1,3798
34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3-11 이미경 1,37920
49296 연중 제25주일 - 주님을 증거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9-22 박명옥 1,3795
638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4-22 이미경 1,37923
89352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|1| 2014-05-22 김중애 1,3791
9311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12-08 이미경 1,37913
104298 5.13.금.♡♡♡. 사랑으로 관계 회복을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- |1| 2016-05-13 송문숙 1,3796
105416 ♣ 7.12 화/ 회개하라시는 주님의 간곡한 호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11 이영숙 1,3796
105541 ▶ 더 좋은 몫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베네딕 ... 2016-07-17 이진영 1,3791
106401 8.31.수.♡♡♡ 때를 안다는 것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| |1| 2016-08-31 송문숙 1,3794
107311 ■ 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내게 필요한 것만을 /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|1| 2016-10-06 박윤식 1,3791
110498 2017년 3월 4일(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) 2017-03-04 김중애 1,3790
110783 [교황님 미사 강론] 회심-말이 아닌 행동으로 선행을 배우는 것[2017년 ... |2| 2017-03-16 정진영 1,3794
115135 수난[6그리스도의 시] 2017-10-02 김중애 1,3790
115682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7-10-25(연중 제29 ... |1| 2017-10-24 김동식 1,3790
11763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화가 나신 사나이 예수님) 2018-01-17 김중애 1,3790
117788 1.23.기도.“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” -파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8-01-24 송문숙 1,3791
118328 가톨릭기본교리(24-1 복음의 전파) 2018-02-15 김중애 1,3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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