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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6267 |
성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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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5 |
최원석 |
1,380 | 3 |
| 126604 |
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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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6 |
김중애 |
1,3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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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0.무엇이 보이느냐 -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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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0 |
송문숙 |
1,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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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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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23 |
주병순 |
1,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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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스스로 복수할 생각을 하지 말고 하느님의 진노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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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30 |
김중애 |
1,38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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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8월 1일(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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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01 |
김중애 |
1,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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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한번째/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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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0 |
김종업 |
1,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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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매달리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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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2 |
김중애 |
1,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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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25.“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”(요한 1,14)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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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5 |
송문숙 |
1,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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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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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09 |
김중애 |
1,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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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지근함은 주님을 불쾌하게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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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2 |
김중애 |
1,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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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반역자에 대한 처벌[13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8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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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5 |
박윤식 |
1,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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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,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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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1 |
최원석 |
1,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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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쟁여놓으려는 마음에 끌린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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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5-06 |
방진선 |
1,380 | 0 |
| 150598 |
주님과 우정의 여정 -구원과 멸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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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0-27 |
김명준 |
1,380 | 8 |
| 152918 |
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47] 선입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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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2-08 |
김동진스테파노 |
1,380 | 0 |
| 152985 |
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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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2-10 |
장병찬 |
1,380 | 0 |
| 153698 |
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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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11 |
주병순 |
1,380 | 0 |
| 153766 |
3.15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.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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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14 |
송문숙 |
1,380 | 3 |
| 154255 |
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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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06 |
장병찬 |
1,380 | 0 |
| 156018 |
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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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1 |
최원석 |
1,380 | 6 |
| 156244 |
매일미사/2022년 7월 12일[(녹) 연중 제15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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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2 |
김중애 |
1,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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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서속의 사랑(46)- 제 2의 회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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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8-19 |
배순영 |
1,3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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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1월 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받던 날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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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1-09 |
조영숙 |
1,3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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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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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08 |
이현철 |
1,37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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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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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08 |
박춘희 |
81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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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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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13 |
이재복 |
1,37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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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삶이 어려운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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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17 |
박용귀 |
1,379 | 8 |
| 11085 |
좋습니다. 아버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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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28 |
양승국 |
1,379 | 14 |
| 13619 |
살아있음, 눈물겨운 환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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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19 |
양승국 |
1,379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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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의자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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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08 |
노병규 |
1,379 | 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