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53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2009-08-29 조용안 4823
47383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‘깔깔이’ : 방상내피의 그 따뜻함 |1| 2009-11-22 노병규 4822
47694 내 마음의 등불을 밝히며 2009-12-09 최찬근 4821
47752 아름다운 마무리는 용서이고 이해이고 자비이다 |3| 2009-12-13 조용안 4824
48215 봉헌의 삶을 살아라 2010-01-04 김효재 4821
48551 판단 2010-01-21 김중애 4824
48637 ◑강변연가... 2010-01-25 김동원 4822
48654 굽이 돌아가는길 |1| 2010-01-26 조용안 4824
49585 희망의 말, 절망의 말 2010-03-07 마진수 4821
50045 마음도 아름답게 |1| 2010-03-24 노병규 4826
50824 사랑은 웃어 주는 것 2010-04-16 노병규 4821
51162 준것이 내것이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4-28 이순정 48215
51239 성모성월외 - 홍민 |1| 2010-05-01 노병규 4824
51442 ☆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☆ |1| 2010-05-07 마진수 4820
52125 예수 성심 성월에..... |1| 2010-06-01 김미자 4826
54106 빨간 주머니, 노랑 주머니 |1| 2010-08-10 노병규 4823
54188 가을 편지 |3| 2010-08-14 노병규 4823
54608 가을 소리 |5| 2010-09-01 신영학 4826
55333 아름답게 말하기.. |4| 2010-10-02 김영식 4825
55356 당신을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|1| 2010-10-03 조용안 4823
55409 꽃의 연가 / 이해인 |3| 2010-10-05 노병규 4825
55434 집나간 며느리도 정말 돌아오려나? |2| 2010-10-06 김영식 4822
55694 마음이 따뜻한 사람...[전동기신부님] 2010-10-17 이미경 4824
55879 인디언의 모습...[전동기신부님] 2010-10-24 이미경 4824
55917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/ 도종환 |4| 2010-10-26 김미자 4827
56001 당신 안에는 |3| 2010-10-29 권태원 4822
56141 목동의 작은 방 |1| 2010-11-04 노병규 4825
56411 다시 쓰는 편지 |6| 2010-11-16 권태원 4824
57090 사막에 홀로 서서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2-15 노병규 4823
57130 배꽃을 닮은 아버지 2010-12-16 노병규 48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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