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41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스믈 둘 (짧은 동화 1) |1| 2016-05-20 양상윤 1,4022
12738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가까이 있는 존재일수록 더 각별한 예의와 존중 ... 2019-02-06 김중애 1,4021
1541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3) |1| 2022-04-03 김중애 1,4027
10813 넘실거리는 고통의 파도 속에서도 |2| 2005-05-09 양승국 1,40216
116112 모국어---- 도나 오쉐이 신부님 2017-11-12 김용대 1,4020
123396 우리의 성체조배를 고대하시는 예수님께. 2018-09-12 김중애 1,4021
144786 2.24."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그 어떤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” ... |1| 2021-02-23 송문숙 1,4023
11448 신부님의 소쿠리! |9| 2005-06-28 황미숙 1,40212
117344 ■ 말씀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삶을 / 주님 공현 전[성탄 축제 12일째] 2018-01-05 박윤식 1,4020
14716 성령과 물과 피. 2006-01-06 양다성 1,4021
144268 감사의 조건 2021-02-03 김중애 1,4022
13964 용서의 기쁨 2005-12-06 노병규 1,4020
120141 4.30.기도.'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."-파주 올리베따 ... 2018-04-30 송문숙 1,4021
133764 라자로의 부활후, 성전 사람들의 음모 2019-11-10 박현희 1,4020
26876 말씀과의 만남:요한복음20,19-31 (1부)부활하신 예수님과 제자들과 토 ... 2007-04-16 박순자 1,4020
137106 ■ 야곱과 라반의 협상[16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61] |1| 2020-03-27 박윤식 1,4022
118298 2.14.강론."숨어계신 하느님의 의로움으로 돌아오라."- 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2-14 송문숙 1,4020
7372 (133)자신에게 휘두르는 채찍 |3| 2004-07-01 이순의 1,4025
7375     Re:(133)자신에게 휘두르는 채찍 |3| 2004-07-01 유정자 1,0371
9372 (266) 참깨 볶기 |11| 2005-02-07 이순의 1,4026
8212 야훼, 나 거기 있노라! |11| 2004-10-14 황미숙 1,4029
1269 당신은 2009-07-11 김근식 1,4010
1238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9) 2018-09-29 김중애 1,4015
98177 피난처였던 봉일천 성당..... 2015-07-20 이강욱 1,4010
46404 5월 27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5-27 노병규 1,40121
18390 [오늘복음묵상]행위는 본성을 따른다/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3| 2006-06-13 노병규 1,4014
126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0) 2019-01-20 김중애 1,4017
981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7-20 이미경 1,40110
10065 (305) 지극히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|10| 2005-03-23 이순의 1,4016
1751 사랑으로 만든 떡 |1| 2014-04-13 이정임 1,4013
127860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19-02-25 주병순 1,4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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